'박주영 경쟁자' 샤막, 골당 1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Post
원문 보기 →
'박주영 경쟁자' 샤막, 골당 1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박주영의 경쟁자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아스날의 마루앙 샤막이 대표적인 영입 실패 사례로 남게 됐다. 마루앙 샤막은 이번 시즌 웨스트햄으로 임대 되기 전까지 아스날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했다. 그가 받는 몸값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성적이다. 아스날이 세 시즌 간 샤막에게 쏟아 부은 돈은 무려 1400만 파운드이다. 3년동안 그가 넣은 골은 12골에 불과하다. 1골당 거의 1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거액을 쏟아 부은 셈이다. 아스날은 또 다른 공격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스날이 9만 3000파운드에 달하는 샤막의 주급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샤막은 거액을 받고 아스날에 입성할 수 있었다. 그는 4년 전 보르도의 리그앙 우승을 견인했고 자유계약으로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다. 그
Related Posts
3 posts
아스널FC 22년만에 리그 우승! 남은 최종전 EPL 강등팀은 누구?
잉글랜드 명문구단 아스널FC가 모두의 예상대로 25-26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은 번쩍 들어 올렸다. #프리미어리그예측 #우승 #아스날 #EPL 만년 준우승팀으로 놀림받던 아스날이 다시 EPL 리그 우승 타이틀을 되찾아 오기까지 0304시즌 이후 무려 22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올 시즌 맨시티와 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던 아스날은 지난 23~24시즌 라이벌 맨시티에게 역전 우승을 허용했던 아픔을 씻어내기 위해 번리와의 37라운드에서 먼저 승점 3점을 쌓고 맨시티와 본머스의 경기를 숨죽여 지켜봤다. 만약 맨시티가 본머스를 꺽고 승점 3점을 추가한다면 두 팀은 간격은 승점 2점 차이로 최종전까지 우승이 확정되지 않는 상황, 선취점을 내준 맨시티.......
연봉이 높다고 월요일 출근이 즐거울까요?
여러분의 연봉이 지금보다 2~3배나 인상되어 소위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고 가정해 보세요. 아마도 금요일 퇴근길에 여러분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여유로운 표정을 지을 겁니다. 그런데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nbs..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양의지 두산 베어스 골든글러브 10회 포수 2회 타격왕 역대 최초 개막 14타수 무안타 부진 탈출 못해 "지난해 타격왕이 타율 1할도 안 된다" 지난해 타율 0.337로 타격왕이었다. 포수 포지션으로 2회 이상 타격왕을 거머쥔 KBO 역대 최초의 선수였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 레전드였다. 그런데 올해 8경기 타율이 0.069다. 29타수 2안타. 홈런도 없고 타점도 없다. 연봉은 42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두산 레전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1. 얼마나 심각한 부진인가? 개막 첫 3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로 출발했다. 심상찮은 신호였다. 1일 대구 삼성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