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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posts![[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https://img.zoomtrend.com/2017/11/19/c0225259_5a11150ec56e6.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에 이은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페이즈 1의 영화들 대부분이 수퍼 히어로 주인공의 오리진 스토리가 대부분이라, 등장 하는 수퍼 빌런들은 모두 주인공 소개의 제물이 되는 선에서 그쳤었다. 그리고 깨달음을 통한 수퍼 히어로의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수퍼 히어로들이 타락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역할이기도 했고. 하지만 대부분의 수퍼 히어로 주인공들이 페이즈 1에서 소개가 된 마당이라, 페이즈 2는 빌런 구성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서브 빌런들의 존재가 페이즈 1보다 훨씬 늘어났는데, 이 역시도 보는 맛이 있음. 아참, 메인 빌런이나 최종 흑막 역할에 연기파 배우를 캐스팅하는 마블의 전략은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그럼 차례대로,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https://img.zoomtrend.com/2017/11/14/c0225259_5a0a89f1c3b15.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수퍼히어로의 역사는 곧 수퍼 빌런의 역사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리즈의 첫 편이 될 오리진 스토리 이후 작품들은 모두 홍보 마케팅과 팬들의 기대가 '등장하는 빌런이 누구인가'에 방점이 찍힌다. 까지 개봉했고, 이제 까지 남은 건 뿐. 이쯤에서 타노스까지 가기 이전에, 우리의 수퍼히어로들을 깔짝깔짝 건드려댄 놈들이 누구인지 그 면상들 한 번씩 들여다보자. 그전에 MCU 빌런들에게는 재미있는 특징들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그들의 수퍼빌런 활동명이 누군가에 의해 딱 붙여지는 경우보다는 대사를 통해 지어진 다는 것이 재미있다. 물론 로키나 저스틴 해머처럼 따로 이명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어보미네이션과 옐로우 자

MCU 탐구 - 이쯤에서 정리하는 무력 순위
1 토르 그 전 까지는 헐크 다음의 강자, 헐크보다는 명백히 한 차원 아래 쯤으로 여겨졌었는데 [라그나로크] 이후 확실히 최강자로 등극. 특히 검투장 시퀀스에서는 완벽히 천둥신으로 각성하지 않았는데도 통상 공격만으로 헐크와 대등하거나 압도한 수준이다. 확실히 [어벤저스] 시점에서는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딱 방어 위주로만 힘을 제한해서 썼던 듯 비전이랑 비교하면 애매해지는데, 일단 비전은 "물리공격 무효"라는 사기성 스킬 때문에 순수한 투사 캐릭터가 아니므로 무력 순위에선 제외한다. 아마도 직접 대결이 묘사되지 않는 한 비전 vs 토르는 영원한 떡밥이지 않을까. 굳이 생각해보자면, 완력 면에서는 엇비슷할 것 같고 비전에게 마빡 광선이 있다면 토르는 이제 막 습득한 벼락 지랄탄 스킬이 있다. 특히 [시빌

MCU 탐구 - 알고 보면 불행 배틀
토니 스타크 어려서부터 아버지와 소원한 사이인 채로 성장아버지 사후 마음 속으로나마 화해했는데, 양친 사인이 사고사가 아니라 피살이었다는 걸 알게 됨그 살인범인이 눈 앞에 있는데 절친이 두둔함절친이랑 피떡 되게 싸우고 결별늘 독고다이였다가 겨우 마음 열고 얻은 친구들도 전부 흩어짐제자 비슷하게 거둔 꼬맹이는 말 안 듣고 사고만 침 스티브 로저스 전쟁통에 청년기 보냄 (사실 이것만으로도 끝판왕)자기 손으로 전쟁을 끝낼 수도 있었는데 냉동인간행해동 됐더니 아예 다른 세상캡틴 아메리카 대신 인간 스티브 로저스를 기억해주는 단 두명 중, 한 명은 노화로 사망. 나머지는 절친인데 이 놈은 누명 쓰고 도망자 신세알고보니 그 옛 절친이 새 절친의 부모를 살해했음. 절친이 절친 죽이려고 함결국 구 절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