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
Posts
112 posts
조지 클루니의 연출작, "The Monuments Men"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작이죠. 게다가 나름 꽤 완급조절을 잘 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2차대전때 나찌가 약탈한 물품을 회수해서 돌려주는 액션 스릴러라고 하는데 말이죠.......웬지 코미디도 상당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그래비티" 입니다.
알폰소 쿠아론은 대단한 감독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묘하게 받아들여지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해리포터 3편의 경우는 나쁜 건 아니었지만, 색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한 부분에 관해서 약간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 있고, 이투마마의 경우에는 정말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영화였기 때문이죠. 물론 이후에 나온 칠드런 오브 맨의 경우는 꽤 괜찮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우주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 이야기를 만들었더군요. 조지 클루니가 나오고, 우주에서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사람이 지구에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좋습니다. 영화의 방향을 알려주면서도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

씬 레드 라인, The Thin Red Line, 1998
단 한편의 영화로 세상의 주목을 끌어모으거나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경우는 영화사에서 그리 드문일은 아니다. 배우든, 감독이든, 혹은 각본가이든 누구든간에 하나의 걸작이 다수의 범작보다 효과적인 사례는 많다. 하지만 감독 테렌스 멜렉만큼 기이한 경우는 흔치 않을 것이다. 하버드와 옥스퍼드에서 공부하고 MIT 철학 교수이기도한 이 1942년생 미국 감독은 단 두편의 영화로 거장의 칭호를 획득했다. 와. 각각 73년과 78년 이 두편의 데뷔작과 차기작으로 그는 비록 관객으로부터는 외면받았지만 영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엔 몇가지 자신만의 특유의 인장들을 새겨놓았다. 예를들면 시종일관 흐르는 나레이션이나 인간과 늘 병치되어 있는 자연의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영화 는 다소 뻔한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혀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가져와 그 위에 따듯한 감성을 써내려간다. 감독 제이슨 라이트만의 전작들 중, 앨런 페이지 주연의 가 있다는 것은 이런 영화의 스타일에 한층 더 신뢰를 실어준다. 청소년 임신이라는, 아주 무거워지거나 아니면 그저 코믹하기만 할 뻔한 두 가지의 식상한 노선을 모두 비껴가면서 뛰어난 각본과 잔잔한 대사들로 따듯한 영화를 만들어냈던 감독은 에서도 그런 그의 방식을 유지해나간다. 주인공 라이언 빙햄(조지 클루니)은 해고 전문가이다. 부하직원들을 그렇게나 잘 자른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미국 전역을 돌며 전문적으로 회사의 직원 해고를 대신해주는 ‘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