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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공항 카페 인디에어 비포 & 애프터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늘은 용산 공항 카페 인디에어의 비포 & 애프터를 살펴보려 하는데요.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의 5호 멋집으로 선정된 곳인데 둘러보도록 하죠. 용산 공항 카페 인디에어 비포 먼저 용산 공항 카페 인디에어의 비포입니다. 카페가 어디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눈에 띄지 않았는데요. 문제점을 하나씩 봅시다. 먼저 메뉴판인데요. 상권은 맘 먹고 가는 약속 상권과 생활 반경 내에 있는 생활 상권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용산 공항 카페 인디에어는 생활상권에 위치한 카페로 그만큼 단골도 많았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들에게 의견을 받아서 보다 더 메뉴판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도 있었을 것 같.......
인 디 에어, 2009
언제나 어른들의 내면이 한 뼘씩 자라는 순간을 담았던 성장 영화의 달인 제이슨 라이트먼. 비교적 최근작이라 할 수 있을 까지 보면, 그의 영화들은 항상 인물의 개인적인 상황과 그로인해 파생되는 딜레마들을 다루고 있었다. 그러나 는 좀 다르다. 여전히 한 인물에 대한 미시적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자본주의로 굴러가는 냉혹한 이 사회의 거시적 부분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건 아무래도 주인공의 직업과 관련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나 의 주인공들은 임산부거나 양육에 지친 전업주부에서 끝났다. 직업적인 묘사가 아주 중요한 영화들은 아니었던 것. 반면 의 주인공 '라이언 빙햄'은 이름부

2016년 7월 영화
서프러제트 Suffragette여성의 참정권을 얻기 위한 투쟁을 그린 영화다. 캐리 멀리건, 헬레나 본햄 카터, 메릴 스트립, 이 세 명의 이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내용의 영화라는 걸 알고 나니 더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메릴 스트립은 특별 출연 같은 느낌이었지만, 벤 휘쇼가 그 자리를 대신 채워줬다고 치자. 투쟁에 관한 영화니 당연하겠지만 시종 굳은 얼굴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특히, 단식 투쟁하는 캐리 멀리건에게 강제로 먹이려는 장면은 눈을 뜨고 볼 수 없었다. 지금 내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가 이런 투쟁의 결과라고 생각하니 숙연한 마음이 든다. 그녀들이 있었기에 지금 더 나은 세상이 되었다.인디에어 Up in the Air이 영화에 관한 칭찬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제서야 봤
인 디 에어, 2009
인 디 에어Up In The Air 제이슨 라이트먼조지 클루니, 베라 파미가 영 어덜트를 찍었던 감독이구나 누군가의 영화 리뷰에서 봤던 영화조지 클루니는 좋아하는 배우도 아니고딱히 왜 본지 모르겠는 영화다. 주인공은 대신 정리해고를 해주는 회사의 직원이다미국 곳곳을 날아다니며 비행기 마일리지를 쌓는 것이 유일한 취미.그러다 가족,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지금까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키게 되는 이야기. 회사를 그만두기 전까지는 한 자리에 머물지를 못하는 사람인데갑자기 외로움을 깨달아버렸으니 이 이후에 이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될까. 역시 인생은 타이밍일까.한참을 가족들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존재감 없이 살다가이제야 겨우 욕심을 내보지만 이미 늦었거나 헛다리를 짚거나. 그런 것 같다 인생. 타이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