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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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 체험, 긴장, 3D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힘든 주간이기도 하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게 2주전인데, 리뷰 본편은 나중에 작성하더라도 오프닝은 미리 작성하는 시스템인데, 제가 지금 감기로 인해 정말 머리가 깨질 정도로 아파서 말이죠. 원래 이 날 리뷰도 하나 썼는데, 머리가 엄청나게 아픈 바람에 화면을 오래 쳐다보고 있기도 힘들더군요. 덕분에 지금 거의 엉망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알폰소 쿠아론에 관해서는 제가 크게 좋아한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투마마를 겨우 봤고, 그 이후에 나온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솔직히 제가 해리포터 1편과 2편을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던
![[그래비티] 절대 놓지 마세요](https://img.zoomtrend.com/2013/10/20/b0116870_52627c6685e86.jpg)
[그래비티] 절대 놓지 마세요
알폰소 쿠아론 분의 영화는 을 본 게 다입니다. 하지만 그 영화도 이 영화도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우주가 배경이기 때문에 배경은 뭔가 더 깔끔합니다. 하지만 영화속 사건의 전개는 비슷합니다. 상황이 매우 절망적일 정도로 치닫다가 마지막에 있을듯 없을듯한 희망을 슬쩍 내어주는 그런 전개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매트릭스 기억하시나요? 그저 매트릭스의 초반 부분에서 네오에게 모피어스가 빨간 알약 파란 알약을 하나는 매트릭스 세상을 나와 싸우는 것이고 하나는 매트릭스 세상에 들어가 지배당하며 평범하게 사는 것인데, 어떻게 할거냐라고 선택을 강요하는 부분이 있죠. 하지만 여기서 알폰소 쿠아론 분은 '그딴거 없다.'라고 말하고 정신과 약 하나 주는게 고작입니다. 아, 또 '어차피

영화 그래비티-생의철학을 담은 아름다운 우주영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그저 평범한 우주SF영화처럼 여겨지던 그래비티.... 그러나 그 잔잔하고 거대한 감동의 쓰나미와 아름답고 의미있는 영상미는 우주영화로서는 첫 예술영화를 보게된 기쁨과 감격을 선사합니다... 그렇죠..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는 정통SF와는 거리가 먼 SF휴먼 예술영화라 해야 할까요? 제가 극찬한 SF영화 오블리비언의 평에서도 지적했지만 모름지기 SF영화는 일단 뛰어나고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사해야 합격점을 받습니다..아니면 그냥 어린이시간대 오락영화가 되버리죠...... 오블리비언에 이어 그래비티도 또 하나의 영상혁명을 가져다 줍니다... 시종일관 우주에서 내려다보이는 지구는 아름답기가 이루 말할 수 없죠... 대부분의 인공위성관련 우주영화가 눈에 드러나게

<영화> 그래비티(Gravity , 2013) 3D영상은 거들뿐
어제 그래비티를 봤다. 최근 영화뉴스를 잘 안접하고 있어서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여자친구님의 관심이 지대하셔서 함께 관람을 하기로 했다. 아이맥스는 어차피 예매조차 힘드니 3d아니면 일반으로 보자고 하였는데 관람평 검색후에 3d로 보기로 하였다. 결론은. 당신은. 능력이. 되는한에서. 아이맥스를. 추진해야한다.!! 3d도 나쁘진 않았지만 좀 작은 스크린이여서 아이맥스였다면 굉장한 실감을 느꼈으리라 본다. 본인이 영화를 보고난 후 호불호를 정하는 가장 큰 기준은 몰입도이다. 얼마나 영화속에 몰입이 되었는가인데 이 영화는 100% 만족을 해주었다!!! 러닝타임이 90분으로 다른영화에 짧은 편이지만 실제 체감시간인 1시간이 채 안되는듯한 느낌이었다. 그정도로 몰입이 되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