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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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역대 최고의 캐스팅! 가장 완벽한 스릴러 <카운슬러> 티저공개!
이건 뭐..진짜 전설의 레전드가 될 영화!! 리들리 스콧 감독코맥 맥카시 각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작소설 작가 ㄷㄷ) 캐스팅은? 말이 필요없음! 마이클 패스벤더 - 마약 범죄의 유혹에 빠진 변호사 카운슬러카메론 디아즈 -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말키나브래드 피트 - 마약 중개인 웨스트레이 (악역악역!!)하비에르 바르뎀 - 지하 범죄 세계에 몸담고 있는 라이너페넬로페 크루즈 - 변호사 카운슬러의 약혼녀 로라 제작진 & 배우들만 봐도 눈물나게 기대됨ㅠ빨리 보고픔 ★ 티저 보러가기 ★http://goo.gl/77lCnd 위험하지만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마약밀매 범죄의 유혹에 빠지게 된 한 변호사의 이야기!! 웰메이드 스릴러 <카운슬러

리들리 스콧의 신작! "카운슬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나오고 나서 한동안 너무 조용했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게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는데, 사이에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이름만으로도 기대 되는 배우들이 영화에 줄줄이 나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로마 위드 러브(To Rome with Love)
웬만하면 우디 알렌 영화를 멀티플렉스에서 보고 싶진 않았지만 저녁에도 할 일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동네 메가박스에서 봄. 하지만 출근했던 복장까지 하고 보기는 더더욱 싫어서 집에 들러 나름 로마에 여행 가도 될 만한(하지만 매일 입던;;) 복장으로 옷을 갈아입고 나와 극장으로 향했다. 미드나잇 인 파리도 관광영화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로마 위드 러브는 더한 관광영화라는 평들을 봐서 그리 기대는 안했는데 재미있기만 했다. 한여름밤의 꿈 류의 셰익스피어 소동극을 보는 느낌으로 내내 즐겁게 봤음. 우디 알렌 영화를 보고 있으면 막 살아도 후회하겠지만 막 살지 않아도 왠지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니 직접 출연한 건 꽤 오랫동안 못 본 것 같은 우디 알렌도 무척 반가웠고, 소셜 네트워크와 인셉션에서

로마 위드 러브 - 귀엽지만 억지스럽다
우디 앨런의 2012년 작 ‘로마 위드 러브’(원제는 ‘To Rome with Love’)는 이탈리아의 수도이자 세계 최고의 유적지 로마를 배경으로 4개의 이야기를 묘사합니다. 샤워할 때 엄청난 성량을 자랑하며 노래를 부르는 예비 사돈 지안카를로(파비오 아르밀리아토 분)를 무대에 세우려는 퇴직한 기획자 제리(우디 앨런 분), 동거 중인 여자친구의 절친한 친구 모니카(엘렌 페이지 분)와 사랑에 빠지는 청년 건축가 잭(제시 아이젠버그 분), 신혼여행 중인 아내 밀리(알레산드라 마스트로 나르디 분)가 미용실에 가다 길을 잃은 사이 우연히 호텔 방에 찾아온 매춘부 안나(페넬로페 크루즈 분)와 부부 행세를 하는 새신랑 안토니오(알레산드로 티베리 분), 그리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갑자기 대스타가 되어 일거수일투족을 언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