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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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오픈 유어 아이즈, 바닐라 스카이
는 1997년 완성한 스페인 영화이고 는 2001년 완성한 미국 영화로 두 영화 모두 여자 주인공으로 페넬로페 크루즈가 나오고 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유명한 톰 크루즈이며 여자 조연으로 카메론 디아즈가 나온다. 철자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페넬로페 크루즈와 톰 크루즈가 성이 똑같거나 비슷한 점이 특이했다. 두 영화의 줄거리는 역할의 설정의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동일하고 주요한 시퀸스의 구조는 로 가면 줄거리의 명료한 이해를 위해서 일부 교통 정리가 되었다. 거의 동일한 줄거리가 복층으로 구조화되어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줄거리와 이중적인 다른 줄거리로 두 번 감상하는 묘미가 있는데 그 점은 두 영
"오픈 유어 아이즈" DVD를 샀습니다.
얼마 전 바닐라 스카이를 샀고, 이번에는 바닐라 스카이를 사게 되었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국내에는 리핑만 나온 상황이다 보니 리핑을 안 살 수 없긴 하더군요 ㅠㅠ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좀.....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리메이크와 원작 모두 갖추게 되었네요.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황금기에 출시된 영화들 DVD를 사게 되더군요. 당시에는 영화 포스터 거의 그대로 쓰는 식이 많았었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만,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 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되구요. 속지도 있습니다. 점점 빠지던 시절의 마지막이긴 해서 많이 단촐하긴 합니다. 당시에는 장면 셀렉션을 인쇄 해서 줬었죠.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덕분에 오픈 유어 아이즈를 사야 하는가 고민중입니다.
에스코바르 - 흥미로운 실화, 단순 나열에 그쳐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연기한 불륜 커플 ‘에스코바르’는 20세기 후반 콜롬비아의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성공과 몰락, 그리고 죽음에 이른 실화에 기초했습니다. 에스코바르의 내연녀였던 앵커 비르히니아 발레호의 회고록 ‘Loving Pablo, Hating Escobar’를 영화화했습니다. 결말에서 회고록의 제목은 비르히니아의 대사 “나는 파블로를 사랑했지만 에스코바르는 증오했어요”로 사용되었습니다. 비르히니아의 에스코바르에 대한 복잡 미묘한 애증을 뜻합니다. 영화의 원제는 ‘Loving Pablo’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불륜 관계인 에스코바르와 비르히니아를 연기해 이채롭습니다. 두 사람의 섹스 장면은 수위가 높지 않지만 실제 부부임을 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