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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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에스코바르] 디스 이즈 콜롬비아
익무시사로 본 에스코바르입니다. 영제목은 Loving Pablo던데 그러다보니 분위기가 약간 밝게 가더군요. 물론 전반적으로 블랙코미디풍이라 실소가 나오는 진행이긴 합니다. ㅎㅎ 파블로 에스코바르는 워낙 유명한 인물이고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작품이 만들어졌던지라 애매했는데 그래도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의 듀오가 활약하는 이번 작품은 괜찮네요. 다만 나르코스를 안봤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기존의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개인 위주로 그려졌다면 콜롬비아에서 어떤 일들을 벌여왔는가를 같이 보여주면서 현재에서 본다면 이게 대체 뭔가~ 싶은 짓들을 태연하게 저지를게 충격적이면서도 실소가 나오더군요. 그러다보니 블랙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합니다. ㅎㅎ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 (2017) / 케네스 브래너
출처: IMP Awards 우연히 오리엔트 특급열차를 탄 유명한 탐정 에르큐르 포와로(케네스 브래너)가 라쳇(조니 뎁)이 살해 당한 사건을 맡게 되고, 폭설로 멈춘 특급열차에 함께 갇힌 범인을 찾기 위해 승객을 한명씩 취조한다. 특이한 플롯으로 워낙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 원작을 영화로 각색한 여러 작품 중 최신작. 이전에 가장 유명한 1974년 영화처럼 스타 캐스팅으로 화려함을 살리고 현대 영화 기술과 과장을 넘나드는 케네스 브래너 자신의 연기로 개성을 얻었다. 워낙 유명한 플롯인 탓도 있고 요란하게 해석한 포와로 캐릭터 덕분이기도 해서 사건을 추적하는 서스펜스는 거세하고, 고전적인 영화로 꾸며 연극처럼 펼치는 화술이 볼만 하다. 원작을 모르고 추리물로 볼 관객에게는 맹물 같이 재미가 없을 것이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 - 출연진 화려하나 연출은 심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탐정 포와로(케네스 브래너 분)는 유럽으로 향하는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 예정도 없이 탑승합니다. 열차가 눈사태로 멈춰 선 가운데 골동품 사업가 라쳇(조니 뎁 분)이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됩니다. 포와로는 범인 색출에 나섭니다. 명탐정 포와로 케네스 브래너의 감독 겸 주연 작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1934년 동명의 걸작 추리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이스탄불을 출발해 칼레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열차가 탈선하자 명탐정이 범인을 찾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포와로는 균형에 강박적인 독신자 벨기에 인입니다. 2개의 삶은 계란이 동일한 크기인지 자로 측정해 확인하며 맛있는 빵과 디킨즈의 ‘두 도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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