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객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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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 섭은낭 - 시각적인 쾌감의 최대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중 하나죠. 영화가 워낙에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게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한 편도 마찬가지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영화 시간 맞추는 데에 고민 좀 했습니다. 둘 중 하나는 결국 주중에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죠. 그 결과는 리뷰 올라온 순서에 밝혀져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인 허우 샤오시엔에 관해 알게 된 계기는 카페 뤼미에르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살짝 놀란 작품이었죠. 평점은 그냥 그런 편이었습니다만, 제 퓌양에 정말 강하게 부합하는 작품중 하나였었던 겁

국내 박스오피스 '쿵푸팬더3' 초토화
'쿵푸팬더3'가 1위에 올랐습니다. 북미와 우리나라 양쪽 다 1위를 차지했군요. 중국에서도 초반 흥행이 아주 훌륭했다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원체 흥행이 강력한 시리즈였고 이번에도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개봉관 수만 해도 1364개. 애니메이션 중에서 이만큼 흥행 기대치가 높은 시리즈가 없을 정도에요. 개인적으로는 영상미가 너무 흡족해서 무척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감상 포스팅) 13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6천명, 한주간 160만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흥행수익은 126억 4천만원. 2편 때와 거의 비슷한 출발이에요. 그때는 첫주 166만 9천명이었으니 이번이 조금 못하군요. 하지만 여름 극장 블록버스터 시즌에 개봉했던 2편에 비해 이번에는 비

허우 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뮤직비디오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한데, 어째 평가가 계속해서 갈리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보고 싶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화의 매력에 관해서는 제가 아직 뭐라고 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먼저 보고 싶으면 물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헥 하려면 제가 일정을 조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좀 신경을 쓸 문제이기는 하죠. 디자인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오랜만에 예고편이 아닌 영상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허우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꽤 자주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말이죠. 상당히 영화가 잘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다른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기대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같이 도는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영상미 하나는 끝내준다니 그쪽으로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매우 독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