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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나쁜 놈은 죽는다] 헛웃음만 나오는 무언가
감독 : 손호출연 :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 강제규 감독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한중합작영화로써 2016년 설 연휴 시즌에 개봉했지만 평도 흥행도 실패한 영화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제규 감독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한중합작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손예진이라는 배우를 보고 극장에서 볼까 하다가 평이 너무 안 좋아서 패스한 가운데 100여분 정도 하는 영화를 보니 확실히 극장에서 봤으면 더 욕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줄 만큼 헛웃음만 나오게 했습니다
[나쁜 놈은 죽는다]
이런 해프닝 위주의 영화는, 이미 유행 지나가지 않았나 싶었는데. 무려 손예진과 진백림 주연으로 볼 줄이야. [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스포 있음] 멍청하고 착한 조연들과

국내 박스오피스 '쿵푸팬더3' 초토화
'쿵푸팬더3'가 1위에 올랐습니다. 북미와 우리나라 양쪽 다 1위를 차지했군요. 중국에서도 초반 흥행이 아주 훌륭했다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원체 흥행이 강력한 시리즈였고 이번에도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개봉관 수만 해도 1364개. 애니메이션 중에서 이만큼 흥행 기대치가 높은 시리즈가 없을 정도에요. 개인적으로는 영상미가 너무 흡족해서 무척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감상 포스팅) 13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6천명, 한주간 160만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흥행수익은 126억 4천만원. 2편 때와 거의 비슷한 출발이에요. 그때는 첫주 166만 9천명이었으니 이번이 조금 못하군요. 하지만 여름 극장 블록버스터 시즌에 개봉했던 2편에 비해 이번에는 비

진백림, 손예진의 '나쁜 놈은 죽는다'를 보고..
역시 중국영화는 잘 모르겠다. 무술영화나 CG 잔뜩 들어가는 영화는 그럴듯한데 현대 쪽으로 넘어오면 전혀 모르겠다. 특히 코미디가 그렇다. 아마도 검열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이거 빼고 저거 빼면 딱히 할 이야기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종종 나오는 것 같다. 경찰 묘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중국영화에서는 중국 경찰을 저렇게 어리버리하고 허접하게 묘사할 수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영화 중에 유일하게 재밌게 본 게 ‘로스트 인 타일랜드’다. 중국에서도 아바타를 넘어서는 어마어마한 대박이 났다고 한다. 다시 이 영화 얘기로 돌아오면 처음엔 액션은 약하고 로맨스는 거의 없고 미스터리는 허술하고 스릴은 장난이고 코미디는 정서가 달라 뭘 노리고 만든 건 지 의아해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