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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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영국] - 런던, 톰 크루즈를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3/01/27/f0095638_5103cadce26be.jpg)
[영국] - 런던, 톰 크루즈를 만나다
Day 10드디어 내 여행기의 1/4를 채웠다 ㅋㅋ 런던의 마지막날오늘은 정말 특별한 만남이 있었던 날이다.며칠전 봤던 맘마미아로는 뮤지컬에 뭔가 아쉬움을 느끼고뮤지컬 하나를 더 보기로 했다 ㅋㅋ레미제라블을 보러가기로 결정마침 한국에서 레미제라블 영화 개봉때문에 보고싶었지만뮤지컬로 보기로 결정하였다 오늘날씨는 정말정말 좋았다 ㅋㅋ 굿쩔어 ㅋㅋ정말 런던은 또 가고싶을 정도다.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나오면 쉽게 쉽게 찾아갈수 있는 레 미제라블 극장맥킨토시 극장이라는데...세계 4대 뮤지컬중 하나인 레미제라블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영화 시사회때도 여기 왔는지 .. 영화도 보긴했는데 역시 뮤지컬 보다는 솔직히 덜한감이...뮤지컬 본고장 런던에서 뮤지컬을 많이 봐서 그런지 행복했다.아무튼... 입장휴잭맨이 장발장 러

<잭 리처> 어디선가 누군가의 무슨일이 생기면
리 차일드의 소설 는 지금까지 17편의 시리즈가 출간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은 스테디셀러다. 영화 는 17편의 시리즈 중 9번째 편인 ‘원 샷’에 빚지고 있다. 이 말은 아직 영화화가 가능한 시리즈가 16편이나 남아 있다는 말이다. 잭 리처에게서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난다’는 홍반장 분위기가 느껴진다면, 이 때문일지 모른다. 한가로운 도심 한 복판. 탕!탕!탕!탕!탕!탕! 6발의 총성이 울린다. 빗나간 한발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발이 시민 5명의 생명을 앗아간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제임스 바. 경찰은 제임스 바의 유죄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자백을 거부한 제임스 바는 ‘잭 리처(톰 크루즈)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기고 묵비권을

잭 리처.. 톰 아저씨의 아날로그 수사극
시대착오적인 마초 캐릭터가 주는 신선한 재미. 잭 리처는 최근의 액션히어로 경향에서 조금 벗어난 복고적인 캐릭터이다. 예컨대. 과거 유행했던 서부영화의 건맨 같기도 하고, 7.80년대를 종횡하던 하드보일드 수사물의 형사 같기도 하다. 요즈음 인기 액션영화 주인공들은.. 스스로의 역할이나 존재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그런 한편으로.. 대의보다는 가족이나 연인같은자신에게 소중한 이를 위해 싸우는 선과 악의 경계가 애매해진 현 세태를 반영한 캐릭터들이 대세이다. 솔직히 과거의 냉전시대나 개척시대와는 달리 선과 악을 명확히 가르기 힘든 시대이니.. 이 영화의 주인공인, 잭리처는 낯간지럽게도 불의을 보면 바로잡고 마는 열혈한이면서도, 자신을 구속할 수 있는 어떠한 연고도 거부하는.. 스스로 떠돌이를 표방하는.
락 오브 에이지
이야기 자체는 꽤나 진부하다. 주목할만한 것들은 1. 락은 악마의 음악이라며 시위를 하는 모습 2. 락커로 데뷔시키려던 남 주인공에게 락은 맛갔어 라면서 댄스팀을 시키고, 스키니진 대신, 헐렁한 힙합옷에 립싱크를 시키던 모습 3. 술에 쩌든 당시 LA 메탈 뮤지션 모습 그 자체였던 루저왕 탐크루저!! 4. 영화 내내 귀를 즐겁게 해주는 쌍팔년도 메탈 넘버들.. 가볍게 즐길만한 괜찮은 음악 영화가 나온거 같아서 좋았다. 영상은 데프 레파드의 곡을 탐 크루저가 부른다. 너무 잘 불러서 놀랐다... 두번째는 팻 베네타의 노래를 케thㅓ 린 제타존스가 불렀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