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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어디선가 누군가의 무슨일이 생기면
리 차일드의 소설 는 지금까지 17편의 시리즈가 출간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은 스테디셀러다. 영화 는 17편의 시리즈 중 9번째 편인 ‘원 샷’에 빚지고 있다. 이 말은 아직 영화화가 가능한 시리즈가 16편이나 남아 있다는 말이다. 잭 리처에게서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난다’는 홍반장 분위기가 느껴진다면, 이 때문일지 모른다. 한가로운 도심 한 복판. 탕!탕!탕!탕!탕!탕! 6발의 총성이 울린다. 빗나간 한발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발이 시민 5명의 생명을 앗아간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제임스 바. 경찰은 제임스 바의 유죄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자백을 거부한 제임스 바는 ‘잭 리처(톰 크루즈)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기고 묵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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