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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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션 임파서블 6 파리 촬영 현장! 톰 크루즈 눈앞에서 봤어요!

애쉬그래피 in Paris|2017년 5월 6일

[톰 크루즈 in 파리] 하...오늘 카페에 앉아있다가 깜놀! 카페 바로 옆 도로를 막고 있길래 뭐하나 싶더만 갑자기 굉음을 내는 BMW 구형 차량이 내 눈앞에서 드리프트를 시전하고 그대로 언덕을 질주! 대박! 아직도 도망다니는 미션임파서블 톰 크루즈 형님! 미션 임파서블 6 촬영 중이었어요. 와...진짜 잘생김. 존멋, 캐멋. 포스 ㄷㄷㄷ 이 형은 전투기도 직접 조종한다더만 자동차, 오토바이 드리프트 추격씬 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소화했습니다! 배우가 아니라 스턴트맨인줄! 리허설까지 한 10번은 반복해서 같은 구간을 내달리는데 울퉁불퉁한 파리 도로 사정과 낮은 계단으로 된 언덕길을 그냥 드리프트로 발라버리심... 미션 임파서블 6 개.......

잭리처2가 나와서쓰는 잭리처 2012 이야기

잭리처2가 나와서쓰는 잭리처 2012 이야기

나불나불나부르르|2016년 12월 5일

이하 잭리처1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존내 쌘싱하형이 나오는데 그게 바로 톰크루즈형 되시겠습니다 중간에 잭리처에게 수정당한 한 사람이 나오죠 "그사람이 구래쏘요 한번만 더 나쁜짓을 하면 와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극 내내 쌈마이한 톰형의 간지가 빛을 발합니다 얻어맞아도 기절하려고 해도 간지는 사라지지 않아요 그리고 마지막 극적인 단서를 찾아냈을때도 '감히 최고인 내가 찾아내지도 못한걸 가지고 그랬어?' 하면서 퍽퍽 윽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타일리쉬 하다면 스타일리쉬 하겠네요 맥락 크게 신경안쓰고 무쌍이야기 좋아하신다면 추천!

미션:임파서블 로그 네이션(Mission:Impossible Rogue Nation, 2015)

미션:임파서블 로그 네이션(Mission:Impossible Rogue Nation, 2015)

being nice to me|2015년 12월 15일

한마디로너도 통수, 나도 통수 시대에 뒤쳐진 IMF(Impossible Mission Force)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와중에 괴조직 신디케이트를 추적하다 로그가 된 이단 헌트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데 어쩐지, "시대에 뒤쳐진 00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와중에 괴조직 스펙터를 추적하다 로그가 된 제임스 본드의 모험..."이 떠오르지만 넘어갑니다. 어차피 이전작들도 다시 돌아 보니 제임스 본드 영화와 비슷한 면들이 많으니까요.(하기야 제임스 본드 영화야 이런 류 영화의 원조로 통하니까) 대신 미션:임파서블은 전통적으로 주인공의 원맨쇼가 아니라 팀플레이가 (아주 약간?) 가미되지만, 이게 탐 크루즈영화가 되다보니...이단 헌트는 상당히 제임스 본드에 가까운 느낌이? 시작부터 후덜덜한 액션으로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소근소근 노트|2015년 10월 31일

(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 톰 아저씨 고생하는 걸 보려고 이 영화를 선택한 건 아닌데. 보고 정말 슬펐다. 꽃미남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미모를 유지해야 하고, 이단 헌트는 아무리 개고생을 해도 항상 성공해야 한다. 세상에 다시 없을 근성과 체력과 의지력의 사나이 이단 헌트. 웬만한 물리 법칙은 다 거스르고 저래서 인간이 살 수 있나 의문스러운 상황에서도 살아돌아온다. 이단 헌트의, 이단 헌트에 의한, 이단 헌트를 위한 영화니까, 주인공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