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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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톰 히들스턴 부럽다...
스칼렛 요한슨의 엉덩이를 만져봤어... 원본:http://madam-rosier.tumblr.com/post/36621737541/nooby-banana-avenger-kitty-glorious-purrs

톰 히들스턴의 Henry V를 기대하며
지난 주에 hollow crown 시리즈 3부인 헨리4세 2부가 방영되었다. 프린스 할은 군주에 올랐을때 태양과 같은 존재로 군림하기 위해 보잘것 없는 망나니 황태자를 자처하지만 역시나 왕좌에 앉자마자 어울리던 폴스타프 패거리를 예고대로 배신한다. '짐은 노인장을 모른다네.' 전편에서 폴스타프와 역할극할때 제발 추방하지 말아주십시오 라고, 늙은이는 왕자의 친구라고...했을때 잠시 글썽거리며 가차없이 추방하노라 하던 프린스 할. 정말 경멸스럽고 비루한 늙은이지만 정을 주고받던(욕을 주고받던) 친구라 맘 한편으론 가슴 아파하는 모습을 히들스턴이 잘 연기해낸 것처럼 보인다. 폴스타프가 보여주는 인간의 모습이란 고귀한 혈통인 해리 왕자가, 왕이 될 재목이 경계해야할 요소 그 자체다. 자유롭고 분방하다

또다시 제레미 레너 짤털이+햄식이 육아사진
배터질것 같아서 아파하는 나의 외장 하드를 위해 하드털이를 주기적으로 해줘야한다;;;그리고 하드에 쳐박아두면 사진을 의외로 안 보게 되더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제레미 레너인가... 본레거시 홍콩판 포스터, 한자의 압박. 대충 비슷한 카피일거라 생각한다. 크아...홍콩은 좋겠다. 8월9일 개봉이요. 이 사진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란도셀메고 학교가는 초딩 같으다. 제레미.레이첼 여사는 큰 누나. 애런 크로스....ID사진. 여기서도 안경을... 내복도 잘 어울리는 제레미 너무 붙으셨다..... 콜린 패럴과 제레미. 스왓때 사적으로 둘은 아주 스윗했는데...영화 속 갬블과 스트릿은 으르렁. 배신크리... 불독같은 제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