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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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공포영화, "Crimson Peak" 예고편입니다.
생각해보면 기예르모 델 토로도 참 묘한게, 영화들을 참 돌고 돌아서 이 영화를 찍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앞으로 예정된 영화는 꽤 되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앞으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 것은 확실하죠.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복잡하게 흘러갔는데, 이 영화 역시 주요 배역이 바뀌는 상황이 일어났었죠. 지금 예고편으로 봐서는 오히려 지금이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초기에는 차선이었다는 이야기죠.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죽여주는군요.

"Kong : Skull Island"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영화는 킹콩의 프리퀄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문제의 해골섬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룰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일단 J.K.시몬스, 톰 히들스턴,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세 사람이 각자 무슨 역으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킹콩 이전 이야기라니 말이죠;;;
SNL코리아 톰 히들스턴 층간 소음 공익관고.
전체적으로 꽤나 재미있는데, 특이하 마지막 부분이 대박입니다. 보면서 한참을 웃었네요

깡철이/캡틴 필립스/토르 - 다크 월드 "몇 마디 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뭐, 이미 다 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의미없겠지만! 앞서 맨 오브 스틸과 퍼시픽 림리뷰에 이어.. 이번엔 간단하게 10월에 아버지와 함께 관람한 두 영화인 '깡철이'와 '캡틴 필립스' 그리고 11월 초에 관람한 토르의 속편인 '토르 - 다크월드'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1. 원래는 '관상'을 보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본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보람이 느껴졌던 작품. 그리고 올 해에 본 거의 유일한 한국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2. 광고나 표지만 보면 뒷골목에서 좌절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릴 줄 알았는데.. 실은 아주 열심히 마음이 아픈 어머니랑 함께 긍정적으로 사는 늠름한 주인공이었음! 3. 혹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