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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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다크 월드 - 로키, 카리스마로 지배하다
※ 본 포스팅은 ‘토르 다크 월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르의 할아버지 보르 왕은 말레키스(크리스토퍼 에클레스톤 분)가 이끄는 다크 엘프를 평정하고 에테르를 봉인합니다. 하지만 에테르는 지구와 아스가르드가 연결된 통로에서 제인(나탈리 포트만 분)에게 흡수됩니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는 제인을 찾아와 아스가르드로 데려갑니다. ‘토르 다크 월드’는 극중에서 제인의 기다림을 의미하는 대사가 말해주듯 2년 만에 돌아온 속편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개봉된 ‘어벤져스’의 후속편이기도 한 만큼 몇 가지 연결고리가 제시됩니다. 토르에 의해 풀려난 로키는 마법을 사용해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로키와 첫 대면한 제인은 그의 얼굴을 가격하며 뉴욕 공격에 대한 복수라고 이유를 붙입니다.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2012/5/18/CGV불광 속시원해지는 히어로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아무래도 친구들은 우울감성 돋는 영화들을 많이 좋아라하는 편이었던 것 같고 어쩌다보니 꼭 보고싶은 영화는 놓치고 한가할 때 극장에 들르면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들이 걸려있던 내 팔자탓에? 이 영화는 간만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보게 된 작품이다.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은 빠졌지만 나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히어로 하나씩을 집중 조명했던 여느 작품들보다 내 취향에 더욱 맞았는데, 그건 아마도 최근의 고뇌하는 충충한 히어로들과 달리 비교적 목적의식 분명하고 단순하고 파이팅 넘치던 예전의 히어로의 모습으로 회귀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한 명이 뻥 터뜨려 주고 그 다음에 또

토르: 다크 월드, 확장된 토르의 활약과 로키
태초의 어둠이 덮친 세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게 된다. (아래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음) 마블사의 대표적인

<토르 :다크 월드> 폭소 코미디까지 오락성 최고
마블코믹스 히어로 중 남다른 차원 '신'인 토르(천둥의 신) http://songrea88.egloos.com/5518876 의 두 번째 이야기 세계최초개봉 전날 시사회를 휴대폰 수가까지 있는 철저한 보안을 거치며 조카와 보고 왔다. 을 연상케하는 우주 전쟁사가 프롤로그로 흐르고 뉴욕 사건 후 신들의 고향 아스가르드 왕국에 돌아온 토르는 여전히 망치를 휘두르며 우주질서 지킴이로 바쁘고, 문제아 동생 로커는 지하감옥행이 된다. 그러나 토르는 지구에서 만난 제인을 못있고, 제인도 토르를 찾아가기 위한 연구를 게속하다 우주 태초의 무기인 '에테르'를 만나게 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거대한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