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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레이의 ‘출생의 비밀’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레이의 ‘출생의 비밀’은?

※ 본 포스팅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IMAX 3D - 오리지널 삼부작의 충직한 복제품’에 이어 ‘에피소드 7’이 사라졌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본편 서두의 자막(opening crawl)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EPISODE Ⅶ’으로 7번째 에피소드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을 비롯한 6편의 전작과 달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명에는 ‘에피소드 7’으로는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판권을 확보한 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제작을 기점으로 잠에서 깨어난 ‘스타워즈’가 소위 ‘네버 엔딩 스토리’가 될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리바이벌 퀄리티 스타트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리바이벌 퀄리티 스타트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2월 23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인 깨어난 포스는 기쁨과 환희의 디즈니식 리바이벌 매드무비같네요. 돈을 신/구팬에게 모두 뜯어내겠다는 악랄한 돈즈니!! 456 트롤리지를 압축한 듯한 7편은 향수와 방대한 스토리에 대한 압축으로 시대를 뛰어넘어 와닿기 좋게 만들었는데 그러다보니 영화적으로는 좀 아쉬운게 사실입니다. 시리즈물이라 따로 놓고 생각하는건 말이 안되지만 혹시라도 새롭게 7편만 따로 본다면 추천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하네요. 결국엔 다 보라고 하겠....... 그걸 주인공 하나로 수정가능하게 연출한게 허~ 데이지 리들리는 정말 신의 한 수네요. 모든 단점을 매꿔주는 에이스로서 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ㅠㅠ)b 돈즈니가 트랜드는 정말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어떤 의미로 미국의 신화라고까지 불릴 정도로 영화를 넘어서 문화와 신화의 영역에 한 자리를 단단히 차지할 정도로 팬층이 두꺼운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 시리즈이자 시퀼 삼부작의 첫번째 영화인 에피소드 7이, 12월 17일 목요일에 상영했습니다. 저는 개봉하기 일주일전에 [CGV 왕십리점]에서만 판매하는 이벤트 티켓으로 개봉 첫날에 아이맥스 3D로 보고, 경품으로 다스 베이더 USB도 얻었는데요. 아무튼 이 다음부터 본편을 비롯해서 전작들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6]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에서 다스 베이더와 팰퍼틴 황제를 사망을 비롯해서 '데스 스타 II'의 파괴로 '은하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걷는가 싶더니, 은하 제국은 '퍼스트 오더'라는 이름으로 다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전설이 되살아난 감동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전설이 되살아난 감동

드디어 고대하고 기다리던 우주 SF의 대명사 '스타워즈'가 오랜 시간의 잠을 깨고 에피소드7 로 새롭게 돌아왔다. 평일 낮이지만 많은 관객으로 가득한 상영관 앞쪽자리, 양쪽에 전혀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 앉았지만 오랜 친구, 그립던 작품을 맞이하는 설렘은 다르지 않을 것 같은 동질감을 느끼며 영화의 시작을 바라봤다. 루카스 필름 로고와 매번 같은 우주 저 멀리로 흘러가는 노란색 오프닝 자막 그리고 적군이지만 빛나는 흰색의 스타일리시한 스톰트루퍼들이 주제음악과 함께 첫 장면으로 나오는 순간, 그 시작부터 뭉클함이 올라왔다. 그 밖에도 영화 전체적으로 행성들의 분위기와 의상, 다소 과하게 유치스러운 수제 외계인 캐릭터들, 스윽하고 지나가는 장면전환 그리고 감동의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