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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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삶의 경계에서, 블레이드 러너 (1982)

인간은 생존의 욕구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살아갈 이유를 찾기도 하고, 어떻게 생존할까에 관해 고민하기도 하죠. 사실 그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문명이 발달된 지금도 많으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먹고 사는 문제, 생존에 대한 문제로 대화가 이어지곤 하니까요. 여기서 생존의 고민을 이기다 못해, 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조차 잃어버리는 사람들도 많구요. 한편으로 생존에 대한 고민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는 것이 생존이 아니라, 남들에게 오래오래 기억되는 존재가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대표적으로 오아시스가 있겠습니다. 인터뷰에서 Live Forever의 노래의 의미를 설명하며 자신의 삶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할 때,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5편에서 시도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스타워즈 입문'이 꽤 괜찮았으므로. 6편을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참담했음 ㅠㅋㅋㅋㅋ 이후 시리즈는 진짜 혼자 보는 걸로. 두 번에 나눠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후기 시작! 1. 초반부터 외계인 총집합. 분장기술이 1, 2탄 보다 정교해져서 1, 2탄 보다 징그럽고 역겹다. 2. 공주-한솔로 커플 미는 거 확정인 듯. 3. 전체적으로 이번 편은 숲을 배경으로 써서 그런지 밀리터리 게임 하는 것 같음. 4. 주인공은 저기 가면서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스타워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