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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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토니 영화사 |2013년 2월 6일

은 멋진 작품이다. 세계 4대 뮤지컬로써 성공할만한 이유가 충분한 작품이다. 이 원작은 남녀노소 모두를 울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장발장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배치된 인물들이나 그 감성들은 단순히 한 세대만에만 공감을 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포닌이나 가브로쉬 테나르디 부부같은 조연 케릭터들 부터 코제트 판틴 자베르까지 각자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부성애와 모성애로 시작해서 열등감 짝사랑 그리고 혁명까지 정말 수많은 인생이 담긴 작품이란 찬사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원작에 대한 평가일 것이다. 영화로써 이 좋은 작품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간다. 확언하건데 절대로 연출력이나 영화적으로 뛰어난 작품은 아니다. 어

레미제라블 봤습니다.

鬼畜病棟へようこそ|2013년 2월 3일

초명작. 레알 명작. 저번에 위키드 처음보고 뮤지컬에 반한탓도 있고뮤지컬 형식 영화는 싫어하지않는지라 재밌게봤습니다...연기력과 가창력이 심금을 울렸음....역시 수잔보일보단 앤쨩이... 러셀크로가 너무 어울려서 뿜었습니다...휴 잭맨 연기 너무 잘해서 뿜었습니다....이 아저씨들 무서워 ㅎㄷㄷ 중고딩때 읽었을땐 전혀 못 느꼈는데 빅토르 위고 아저씨는 신의 사랑에 의해 구제받은 아저씨의 이야기를 쓰고싶었던듯?근데 쟝발쟝이 상대 안해주니 츤츤데다가 결국 투신자살한 지벨쨩 불쌍함 ㅠㅠ 평생을 쫓아다녔는데 쟝발쟝은 상대도 안해주고!! 나쁜 남자!! (....) 혼자 영화관가서 봤는데 눈물샘 붕괴되서 좀 곤란했습니다...휴...어장녀랑 안가서 다행... 집에서 블루레이로 혼자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레미제라블] 잘만들어진 뮤지컬영화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26일

감독;톰 후퍼 주연;휴 잭맨,러셀 크로우 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휴 잭맨이 개봉 전 홍보차 내한하기도 한 가운데 세계 4대 뮤지컬중의 하나인 동명의 뮤지컬로 만들어진뮤지컬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세계 4대 뮤지컬을 만들어온 카메론 맥킨토시씨가 이 영화의 제작자로참여했으며 를 연출한 톰 후퍼씨가 연출을 맡았고휴 잭맨,러셀 크로우,앤 하서웨이,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영상예술인 영화

[영화]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 _ 2012.12.22

[영화]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 _ 2012.12.22

23camby's share|2013년 1월 23일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드라마, 뮤지컬 | 158 분 | 12세 이상 | 영국 | 2012.12.18 개봉감독 | 톰 후퍼출연 |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앤 해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제작/배급사 | Working Title Films/UPI 코리아 아.자막없이 볼 수 있었다면 훨씬 더 잘 느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영어.충분히 재밌게 봤다. 러셀크로가 노래를 잘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분위기나 목소리는 맘에 들었다.휴 잭맨이나 앤 해서웨이가 노래를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집중력있게 노래하는 건 처음봐서 꽤나 인상적이였다.특히 앤 해서웨이의 솔로 장면은 정말 멋졌다. 아싸도 여전히 너무 이뻤지만 기억에 남는건 에포닌뿐이구나.조형미는 밀리지만 존재감은 에포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