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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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버린>, <더 테러 라이브> 단평

<더 울버린>, <더 테러 라이브> 단평

B log 人|2013년 7월 29일

'맨 중의 맨' 휴 잭맨이 내한해서 스타킹에까지 출연하는 열의를 보였지만 의 완성도는 아쉽다. 다수의 초능력이 등장하는 엑스맨 시리즈의 매력은 온데간데 없고, '클로'라는 무기를 가진 싸움 잘하는 남자의 고군분투기 정도로 느껴진다.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에서 동양인을 '무술 잘하는 신비한 종족' 정도로 묘사하는 것 좀 그만 보고 싶다. 미국인들은 아시아 여자들이 전부 앞머리를 일자로 하고 다니는 걸로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 , , 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이 오리엔탈리즘적인 시각으로 '아시아 문화'를 왜곡하고 있다. 점점 커지고 있는 아시아 영화 시장을 겨냥하기 위

더 울버린 - 울버린의 좌충우돌 일본 유람기

더 울버린 - 울버린의 좌충우돌 일본 유람기

※ 본 포스팅은 ‘더 울버린’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사의 존재 울버린(휴 잭맨 분)은 사랑했던 이들이 먼저 죽으며 자신의 곁을 떠나자 숲 속에 은둔합니다. 일본에서 온 소녀 유키오(후쿠시마 리라 분)에 이끌린 울버린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생명을 구해줬던 야시다(야마노우치 하루히코 분)와 재회하기 위해 도쿄로 향합니다. 울버린은 야시다의 아들 신겐(사나다 히로유키 분), 손녀 마리코(오카모토 타오 분)와도 만나게 됩니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한 ‘더 울버린’은 2006년 작 ‘엑스맨 최후의 전쟁’과 2009년 작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모두 아우른 속편입니다. 울버린은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사랑했던 진(팜케 얀센 분)을 어쩔 수 없이 살해한 것을 끊임없이 자책합니다

더 울버린 - 캐릭터성만 살리는 독특한 액션영화

더 울버린 - 캐릭터성만 살리는 독특한 액션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5일

드디어 새로운 영화들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이미 영화 리뷰가 한뭉터기가 올라왔죠. 아무래도 영화제 시즌이다 보니 정신 못 차리게 미친듯이 써야 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주에는 그 영화제도 끝났고, 글도 새 영화만 가지고 쓰는 상황이 되어서 나름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이라는 부분이 들어가게 되기는 하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같이 들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미묘한 점 중 하나가, 이 영화가 과연 성공하는 것이 차기작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에 관해 희망적이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이 문제가 굉장히 단순했죠. 아무래도 특정 영화사에서 어떤 영화가 성공하면, 그 속편을 만들 수 있는 힘

[단기속성 연예가] 130624 휴잭맨 is Back !!

[단기속성 연예가] 130624 휴잭맨 is Back !!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6월 25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한국을 사랑하는 그남자.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 휴잭맨 할리우드 스타 휴잭맨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영화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 의하면, 휴잭맨이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해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알렸다. 그의 내한은 지난 2006년, 2009년, 2012년, 이어 네 번째 방문인 셈. 특히 내한했을 때마다 젠틀함과 탁월한 매너로 매번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그의 방문을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