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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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0일

휴 잭맨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의 배우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건 엑스맨 시리즈에서 나온 울버린의 모습과 레 미제라블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죠. 물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프레스티지에서 보여줬던 마술사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스릴러도 손을 대는 듯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거친 아버지상을 그대로 연기하는 방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액션 관련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어울리기는 합니다.

반헬싱

얕은 책바다|2013년 5월 1일

반헬싱 휴 잭맨,케이트 베킨세일,리차드 록스버그 / 스티븐 소머즈 나의 점수 : ★★★ 뻔하디 뻔한 내용이지만 무난한 액션과 무난한 유머에 영화의 진행속도도 적당해서 2시간 동안 큰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었음. 주연과 조연 다 잘 살린 편으로 딱히 흠 잡을 부분도 없음. 보다 보면 블레이드, 언더월드, 반지의 제왕, 미이라(스티븐소머즈) 등의 여러 영화에서 본 장면이 많이 생각나는데 감독이 잘 버무렸음. 결론 - 평타는 치는 킬링타임용 영화.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9일

솔직히, 이전에 나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별로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찌어찌 엑스맨 시리즈는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한데, 유독 빈 자리가 울버린이죠. 볼만한 것은 넘어갈 만 한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라는게 이 작품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이 타임라인대가 꼬이고 꼬여버린 터라 뭐라고 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일단 나와 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더 꼬일 가능성도 배제 하기 힘들구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동양 이야기라니 뭐가 또 다를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제일 약한 울버린이란 점에서 기대를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6일

이 영화가 일본이 배경인지라 그거 가지고 문제 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전 뭐 일본이 배경이건 말건 상관 없다는 쪽이지만요. 물론 뭔가 야쿠자 필이 난다는 것은 저도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