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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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그레이트 앤 파워풀] 총천연색 영상미의 항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30일

감독;샘 레이미 주연;제임스 프랭코,밀라 쿠니스,레이첼 와이즈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아이맥스 3D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영화 이 영화를 개봉4일째 되는 날 아이맥스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확실히 총천연색 영상미의 향연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우리가 아는 의 프리퀄격이라고 할수 있는 이 영화는 오즈 아니오스카가 캔자스에서 마술사 하던 떄의 모습을 흑백으로 보여주며 시

제임스 프랑코의 새 코미디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새 코미디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9일

이 영화 보면 출연진이 의외로 굉장합니다. 제임스 프랑코도 그렇고, 조나 힐, 세스 로건, 제이 바루첼, 대니 맥브라이드같은 코미디 영화에서 한가닥들 하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죠. 더 묘한게, 이 배우들이 본명으로 등장을 하고 본인으로 출연을 한다는 점 입니다. 한마디로, 헐리우드에서 즐기던 사람들이 지구 종말을 맞아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관한 코미디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소재가 없는건 아닌데, 그래도 재미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포스터는 저번 포스팅의 재탕입니다. 찾기 귀찮았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죠. 좀 독한 코미디계인데, 전 이런 영화가 정말 좋아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빛깔 참 좋은 심심함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빛깔 참 좋은 심심함

고전 명작 (1939)의 프리퀄 격이라 할 판타지 동화 을 혼자 보고 왔다. 빅터 플레밍 감독의 원작과 비교해서 흑백에서 컬러로의 변환이나 전체적인 내용면에서 같은 틀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주디 갈란드라는 독보적이고 임팩트있는 주인공이라든지, 아름다운 뮤지컬 요소의 배제라는 점 등 사실 딱히 내세울만한 것이 최신 버전에서는 그리 보이지 않았다. 몰론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의 강점이 살아있는 스펙터클하고 역동적인 영상의 물결이 화려함의 극치를 과시하며 빛깔 좋게 스크린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옛 고전에서 중요하게 자리하고 있는 '오즈'라는 마법사의 탄생 스토리나 착하거나 악한 마녀의 기존의 설정이 그대로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아이맥스가 좁아보여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아이맥스가 좁아보여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이라니, 이런 제목을 그대로 한국어로 써놓으니 미묘한 느낌입니다. 근데 달리 어떤 대안이 있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애매하긴 해요. 요즘 종종 국내 영화 수입사들이 하는 원작에는 없었던 부제 지어내어 붙이기-를 한다면 모를까. 작중에서 뚜렷한 의미로 쓰이는 말인데 '오즈 : 위대하고 전능한'이라고 써도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죠. 오즈의 마법사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물론 원작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면서 예전 오즈의 마법사 영화판의 아이디어를 빌려온 것들도 있다고 하고요. 사실 전 오즈의 마법사를 뚜렷하게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봤습니다. 원작을 본 기억도 흐릿하고, 어렸을 적 TV에서 더빙판으로 해줬던 오래된 영화판은 더더욱 흐릿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