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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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3D - 사기꾼, 세상을 구하다
※ 본 포스팅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캔자스의 삼류 마술사 오즈(제임스 프랭코 분)는 사기 행각이 발각되자 기구를 타고 도피하다 오즈의 나라에 도착합니다. 서쪽 마녀 테오도라(밀라 쿠니스 분)와 언니인 동쪽 마녀 에바노라(레이첼 와이즈 분)가 자신을 오즈의 나라를 악에서 구하고 왕위에 오를 예언의 마법사로 대하는 것에 오즈는 의아해하지만 엄청난 황금에 눈이 먼 오즈는 사악하다는 남쪽 마녀 글린다(미셸 윌리엄스 분)를 물리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샘 레이미 감독의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L. 프랭크 바움의 소설을 바탕으로 했던 1939년 작 ‘오즈의 마법사’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영화입니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2013)> - '오즈'보다는 '디즈니'
의 프리퀄로 기획, 제작된 은 도로시가 오즈로 날아가기 전, 오즈의 마녀들과 마법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인 와 마찬가지로 오스카가 오즈로 날아가기 전까지는 세피아 톤의 영상이, 오즈로 들어서는 순간부터는 형형색색의 영상이 스크린을 채운다. 3D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이 영화의 영상은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3D로 감상하면 더욱 박진감 넘친다. 특히 폭포를 따라 떨어지는 장면은 놀이 공원에서의 3D 체험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역동적이라 아래로 떨어질 때마다 가슴을 쓸어 내렸다. 그러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에도 불구하고 영화 내내 쏟아지는 졸음을 참아내며 안간힘을 다해 버텼다는 기억이 또렷하다. 캔자스에서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등에 칼맞을 군상](https://img.zoomtrend.com/2013/03/12/c0014543_513ea1d00779c.jpg)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등에 칼맞을 군상
평소 미人+착한 심성(우유부단)은 위험한 조합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오즈에서의 주인공, 제임스 프랭코가 딱 그 역할로 나와 코믹하게 봤던 영화 오즈입니다. 디즈니 영화라는 걸 감안하고 간다면 충분히 즐길만한 영화로 어른도 추억의 동화책이었던 오즈의 마법사를 회상하며 볼만할 것 같네요. 내용은 오즈의 마법사 전에 오즈가 어떻게 오즈가 되었나(?)를 이야기하는 것인데 아이맥스3D에서 봐서 그런지 효과도 좋았고 디즈니스러움만 면역이 있다면 추천드릴만 합니다. (근데 아무리 면역있어도 자꾸 얼굴 들이밀며 놀래키는건 좀...) 무엇보다도 밀라 쿠니스 ㅠㅠ)b 여기서 옷도 그렇고 너무 매력적으로 나오는게 ㅠㅠ)b 아가씨, 낯선 아저씨 손잡고 따라가면 안되는거에요. ㅠㅠ (내 손은
오즈 더 그레이트 앤 파워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제임스 프랭코,미셸 윌리엄스,레이첼 와이즈 / 샘 레이미 나의 점수 : ★★★★ 샘 레이미는 필경 [더 아티스트]를 즐겁게 봤음에 분명하다. 오즈의 세계로 돌입하는 순간까지 영화는 4:3 비율의 흑백영상을 보여주다가 오즈로 들어가는 순간 16:9 비율의 컬러영상으로 변화한다. 그 뒤로는 총천연색의 컴퓨터그래픽의 향연이다. 의도한 것인지 아닌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후의 모든 배경은 인물들과는 좀 이질감이 느껴진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세상이라는 것을 마치 관객에게 보여주고 싶은 듯이. 영화는 훌륭하다. 여기저기서 알아봐달라고 하는 [오즈의 마법사]에 대한 오마쥬가 그득하다. 오스카/오즈가 일하는 유랑 서커스 단의 이름인 프랭크 바움 서커스, 글린다라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