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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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에 관한 영화? "Lovelace"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관련된 몇 가지 정보를 들여다 봤는데, 이 영화의 주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엄청나게 고생한 영화라고 나오더군요. 솔직히 그럴 것 같기는 합니다. 워낙에 미묘한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과연 이 영화가 국내에서 정상적으로 개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개봉이 확정되었다고는 하던데 말이죠.) 뭐, 야한걸 바라고 가는건 아니죠. 일단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상당히 강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스프링 브레이커스 - 천국인줄 알았던 지옥
사실 이번주도 한 편일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일이 그렇게 쉽게 풀리는 때도 아니고, 슬슬 블록버스터 시즌도 이제 한 번 숨 고르기 할 때도 되었죠. 거의 매주 휘몰아치는 통에 정말 정신을 못 차릴 지경이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균형을 잡아주는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었죠. 물론 여기에는 몇 가지 다른 문제가 더 등장하기는 하는데, 그 문제는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전 이 영화를 보게 된 소기 목적이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감이 잡히시겠지만, 이쁘장한 배우들이 영화에 헐벗고 나온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선택을 한 면도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이외에도 몇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LOVEL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미묘한 영화입니다. 목구멍 깊숙이 라는 영화가 있나 보던데, 그거랑 관련이 좀 있나 보더군요. 한마디로, 포르노 관련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이런 영화에 곧잘 나오는군요. (생각해 보니 클로이 같은 영화도 나왔었죠.)

이제는 지구 종말도 코미디화 되는군요. "디스 이즈 디 엔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의 코미디 영화를 꽤 좋아하게 된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방향적으로 나름 괜찮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처럼 지구가 종말을 맞는데 코미디 스타일을 지향한다거나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 온다는 줄거리의 코미디 영화도 있었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이런 쪽은 웬지 언밸런스한 맛도 있고, 진짜 이런 바보같은 짓을 벌일거라는 묘한 심리도 작용해서 말입니다. 배우진이 꽤 짱짱한 부분도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좀 순한 걸로 갑니다. 오랜만에 야후걸로 올리려고 했더니, 아예 인식도 안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