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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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 맨 홈커밍 - 개인적으로 올 해 최고의 영화
1. 어제 상암 CGV에서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이런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는 3D효과가 잘 나타나 있을테고, 큰 화면으로 봐야 한다는 같이 영화를 보러 간 형님의 지론 때문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SM 가수들 콘서트가 있던 날이라 상암 월드컵 경기장 부터 상암 CGV내부까지 사람(90%가 여자)으로 가득 찬 도떼기 시장을 방불케 하더군요.실제로 SM 콘서트 팬들의 대기 행렬 열기를 처음 봤는데 왜 SM이 NO.1임을 알 수 있게 해준 대목이랄까? 2. 영화 이야기로 넘어가서MCU에서 소니 로고와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로고를 보게 될줄이야 ㅋㅋㅋㅋㅋ 3. 그동안 영화 스파이더맨은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되었는데샘 레이미

스파이더맨: 홈커밍 (Spider-Man: Homecoming, 2017)
스파이더맨: 홈커밍 (Spider-Man: Homecoming, 2017.7.5 개봉) (스포일러 있음)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에서 깜짝 게스트로 마블 어벤저스 세계관에 합류한 스파이더맨. 그리고 1년이 지나 드디어 어벤저스 세계관의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가 개봉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깜짝 출연했던 스파이더맨은 눈이 너무 작고 좀 촌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슈트 디자인은 거의 동일한데 좀 더 덜 촌스럽게 정리가 잘 된 것 같다. 눈도 커졌고. 개인적으로는 소니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도 나쁘지 않았다고 보는데 지나치게 시리어스 했다고 할까. 1편에서는 삼촌의 죽음이 너무 컸고, 2편에서는 똑똑한 여자친구 그웬 스테이시까지 눈 앞에서 죽으며 클라이막스를 맞이하고.

스파이더 맨 : 홈커밍
원제 : Spider-Man: Homecoming (소니/마블) 감독 : 존 왓츠 주연 : 톰 홀랜드 《시빌 워》에 참전한 후 토니의 서포트로 본격 히어로의 길을 나서는 피터 파커. 그러나 아직 어린 학생인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 있었다. 어떻게든 영웅이 되고 싶어서 안달복달하던 피터는 우연히 외계기술을 응용한 병기를 암거래하는 장면을 포착하고, 일당의 두목인 벌쳐를 추적하는데... 쇼커와 싸우는 거미사나이 드디어 친부모와 만난 스파이디. 생각해보면 최초의 TV시리즈부터 줄곧 콜럼비아에 있었고 아직 '입양 상태'에서 풀려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블의 품에 일단 안긴 상태이다 보니 만드는 측도 기합을 단단히 넣었다는 게 눈에 보인다. 주인공의 나이를 더 어리게 해버린 건

스파이더맨 홈커밍 IMAX 3D - MCU 편입으로 밝고 가벼워진 스파이더맨
※ 본 포스팅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마블 귀향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4년 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이후 3년 만에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영화입니다. 마블이 제작에 가세하면서 스파이더맨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 참여한 이후 단독 주연 영화는 처음입니다. 부제 ‘홈커밍(Homecoming)’은 극중에서 주인공 피터 파커/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이 재학 중인 고교 미드타운 스쿨의 동창회를 뜻하지만 한편으로는 스파이더맨의 마블로의 ‘귀향’을 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윈터 솔저의 세뇌에 사용되는 러시아어 단어 중에 ‘귀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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