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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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두 시리즈, 악당 캐릭터들의 공통점

멧가비|2018년 11월 13일

노먼 오스본 vs 커트 코너스 - 윗선의 압박, 자신의 몸에 직접 시술 -> 괴인화 - 친구 아빠, 아빠 친구 - 피터의 정체를 알아내고 기습 - 영화 마지막에 피터에게 죄책감을 안겨줌 오토 옥타비우스 vs 맥스 딜런 - 영화 상에서 처음 만난 사이 - 피터가 오토의 팬, 맥스가 스파이더맨의 팬 - 선량한 과학자였지만 사고로 괴인화 - 달려오는 자동차 날려버리는 장면 있음 -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부류 - 해리 오스본의 서포트 혹은 부추김으로 폭주 그저 몇 가지의 공통점일 뿐이지만 사실상 저게 각 캐릭터의 개별 스토리 전체를 요약한 내용이다. 이런 비교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두 편은 샘 레이미 삼부작

스파이더맨 탐구 - 피터 파커 3人 인성 비교

멧가비|2018년 11월 8일

토비 맥과이어, 샘 레이미판 피터 파커 셋 중 가난에 대한 묘사에 가장 공이 들여진 케이스. 도시의 영웅으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그로 인해 삶의 일부분을 포기해야 하는 딜레마를 다루는 부분이 특히 섬세하다. 좋은 부분은 정말 좋다. 본론. 1편에서는 해리와 일단은 사귀고 있는 엠제이를 꼬셔서 키스한다. 엠제이와 본격 사귀는 3편에서는 엠제이가 보고 있을 줄 알면서 그웬과 키스한다. 그 외에도 사소한 행동들을 보면 충동적인 면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갖추게 된 계기도 플래시의 차를 보고선 자기도 차 살 돈을 모으려고 나간 야매 레슬링이었다. 샘 레이미가 원래 완벽한 인간상을 잘 다루지 않는 면이 있다. 이블데드 시리즈의 주인공인 애쉬에게도 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