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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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놈 _ 2019.4.23

23camby's share|2019년 4월 28일

아주 어둡고 깊이있는 다크히어로물을 기대했는데...그저그런 킬링타임용 액션영화가 되다니. 그런갑다... 하면그냥 볼수 있겠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구나.찐따 + 찐따 라고 한다면 좀더 확 찌질해져버리던가. 에디브록은 오히려 스파이더맨 때가 좀더 매력있던듯. +칼든 드레이크박사 약간 주지훈 닮은 느낌.

스파이더 맨 최신작 '파 프롬 홈'의 해외판 포스터 3종...

4ever-ing|2019년 3월 28일

미국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 '스파이더 맨'이 활약하는 영화 시리즈의 최신작 '스파이더 맨 : 파 프롬 홈'(존 왓츠 감독, 올 여름 공개)의 해외판 포스터 3종을 25일 공개됐다. 친숙한 '빨강과 파랑'에서 '빨강과 검정'의 배색으로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슈트가 그려져 있다. 포스터는 이탈리아 베니스,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과 유럽의 도시를 무대. 베네치아 버전은 리알토 다리를 배경으로 가이드 북을 읽는 모습, 베를린 버전은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런던 버전은 관람차 '런던 아이' 위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는 모습이 각각 그려져 있다. 최신작의 무대는 유럽에서 전작 '스파이더 맨 : 홈 커밍'(2017년)의 주인공인 스파이더 맨인 15세의 고교생 피터 파커(톰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Juice Diary|2019년 3월 22일

일본의 3D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디즈니를 비롯한 헐리웃 제작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은 실사와 가까워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애를 쓰기는 하는데 아직인것 같고, 헐리웃에서 제작된 기존의 에니메이션은 답습한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이 스파이더맨은 다릅니다.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실사나 기존의 헐리웃 작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과거 스파이크 리가 처음 나왔을때와 굉장히 흡사한 감성을 지닙니다. 흑인 문화가 가지는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들어있고, 기존 백인 위주의 스파이더맨이나 마블을 자연스럽게 차용하거나 비트는 재미가 있습니다. 나오는 음악도 그렇고, 장면들이나 입고 있는 패션까지 젊은 관객들이 열광할만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솔직히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놀란 작품입니다. 이 정도 까지 잘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했거든요. 흥행도 잘 되고 평가도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결국 제작자인 에이미 파스칼과 각본가인 필 로드가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우선 에이미 파스칼은 실사 영화쪽에서는 여전히 이야기가 잘 풀리고 있다며, 협업이 종료 될 때에도 잘 해결 되리라 믿는다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에는 그웬 스테이시 이야기를 더 강화하고, 실크와 스파이더 우먼을 등장 시킬 거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솔직히 실크 이야기는 좀 놀랍긴 합니다. 마블측에서는 약간 흑역사로 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