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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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보고 왔습니다.(감상 + 후기)

웬일로 마블 영화가 한국보다 며칠 먼저 개봉을 하여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보고왔습니다. 결론은 재밌었고, 반전도 있어서 보는동안 웃음과 감탄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들 알고 있으시다시피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도 하며 전작 주인공들의 활약상이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토니 스탘 성님.... ㅠㅠㅠㅠㅠ 이야기 나올 때 마다 가슴이 찡... 아마 전작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에서 다들 느끼셨다 싶이 스타크 형님이 피터를 굉장히 많이 아끼고 있는걸 알 수 있었는데 이번 영화에서 왜 그랬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굉장히 큰 의미를 담아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화의 주제는『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정도가 되겠네요. 가서 꼭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죠. 일단 이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가까운 시간대에 들어간 영화라고 하니, 한 번 봐야겠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이번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가까운 이야기라니, 한 번 꼭 봐야겠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0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어벤져스 이후 이야기인 만큼, 정말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하는 것은 해당 지점이 가장 크기는 합니다. 안 그랬음 안 봤을 것 같긴 하네요. 일단 저는 보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예고편은 정말 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