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DER-MANINTOTHESPIDER-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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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의 속편이 확정 됐네요.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했다가 놀란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소니가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다루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온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놀라운 지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속편을 기다리는 면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정보가 매우 반가운 면이 있기도 합니다. 2022년 4월 개봉할 거라고 소니 픽처스 자사 트위터에 공지 했더군요.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미묘한 타이틀 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2D 전용판을 사려고 했는데, 당시에 일반 2D 전용 타이틀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전혀 못 하고 풀슬립 스틸북을 주문했습니다;;; 덕분에 3D버전도 같이 소장하게 되었죠. 아웃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가장 중요한 셋이 차지 했습니다. 음성해설에, 블루레이 특유의 서플먼트도 지원 하더군요. 재생은 아직 못 해봤지만요. 사실 후면 이미지는 이게 진짜 입니다. 위에 있는건 일종의 띠지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케이스는 쭉 펼치면 이어지는 식입니다. 그래서 뒷면이 좀 애매해요. 왼쪽은 3D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2D 입니다. 서플먼트는 오른쪽에 다 들어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일본의 3D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디즈니를 비롯한 헐리웃 제작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은 실사와 가까워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애를 쓰기는 하는데 아직인것 같고, 헐리웃에서 제작된 기존의 에니메이션은 답습한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이 스파이더맨은 다릅니다.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실사나 기존의 헐리웃 작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과거 스파이크 리가 처음 나왔을때와 굉장히 흡사한 감성을 지닙니다. 흑인 문화가 가지는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들어있고, 기존 백인 위주의 스파이더맨이나 마블을 자연스럽게 차용하거나 비트는 재미가 있습니다. 나오는 음악도 그렇고, 장면들이나 입고 있는 패션까지 젊은 관객들이 열광할만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솔직히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놀란 작품입니다. 이 정도 까지 잘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했거든요. 흥행도 잘 되고 평가도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결국 제작자인 에이미 파스칼과 각본가인 필 로드가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우선 에이미 파스칼은 실사 영화쪽에서는 여전히 이야기가 잘 풀리고 있다며, 협업이 종료 될 때에도 잘 해결 되리라 믿는다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에는 그웬 스테이시 이야기를 더 강화하고, 실크와 스파이더 우먼을 등장 시킬 거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솔직히 실크 이야기는 좀 놀랍긴 합니다. 마블측에서는 약간 흑역사로 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