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포스트: 41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19 posts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eggry.lab|2019년 7월 3일

스파이더맨의 오랜 팬으로써 MCU 스파이더맨은 애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런 말은 그렇게 적절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다지 좋아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애증은 아니고, 그냥 괜찮은데 용서할 수 없는 몇가지 역린이 있다고 해야겠네요. 피터 파커의 성격이나 입지라거나, 토니 스타크와의 관계라거나 뭐 여러가지 있죠. 소니한테 어찌어찌 영화화 권리를 임대해온 걸 반영구적으로 굳히려고 수작을 부리는 거 같은데 그게 별로 유쾌하진 않습니다. 나의 피터 파커는 이렇지 않아! 라고 까지 하고 싶진 않지만... 뭐 좋은 말로 하자면 MCU 스파이더맨은 지금까지 스파이더맨의 유산보단 다른 방향으로 가고 싶다는 얘기지요. 그런 극복할 수 없는 불만을 제외하고 본다면 '파 프롬 홈'은 꽤 괜찮은 영화입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Indigo Blue|2019년 7월 3일

솔직히 포스터는 너무 못만들었다0.고독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다. 일단 영화는 굉장히 잘 만들어졌지만 은 어디까지나 이 시리즈가 속의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을 못박아두는 영화다. 난 오로지 단독 히어로인 스파이더맨만을 좋아한다는 사람이라면 영화를 보면서 약간 열받을수도 있다. 팬이라면 보면 좋다. 팬이고 동시에 스파이더맨 팬이라면 무조건 봐라. (이런 글 안 써도 보겠지만) 1. 톰 홀랜드의 연기는 인피니티 워 때보다 약간 아쉬웠다고 생각함. 그래도 평타 이상은 쳤다. 전체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극을 끌어갔다고 생각함. 타이틀을 짊어진 주역이 아니라 다른 역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언맨의 유산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언맨의 유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일

드디어 이 영화 개봉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떤 면에서 이 영화는 굳이 리뷰를 안 해도 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잘 알려진 작품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지점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고 한다면, 페이즈 4의 시작이라고 알려졌다가 결국에는 페이즈 3의 후일담격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포지션이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영화가 시작하는 시점이 정말 엔드게임 끝나고 거의 바로 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작하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페이즈 4의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RedComet의 붉은 기지|2019년 7월 2일

페이즈3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작품이죠 저의 파 프롬 홈 평가는 마블 단독영화중에서는 최고의 영상미를 자랑하는 영화가 아니였나싶군요 보면서 소니의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이 생각날 정도의 현란한 cg연출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전체적인 평은 이정도로하고 내용으로 들어가봅시다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이번 스파이더맨은 예고편에서 잘 알 수 있듯이 유럽이 배경입니다 즉 이번 스파이더맨에서도 빌딩숲속 싸움은 없다는거죠 물론 마지막에 빌딩숲 날아댕기기가 나왔긴한데 싸움은 아니였으니... 다음 스파이더맨 영화에선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이번에도 스파이더맨의 정신적인 성장이 주가 되는 내용이였습니다 홈커밍과 어벤져스로 어느정도 정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