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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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posts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로 "Madame Web"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소니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으로 재미를 엄청나게 봤습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을 다른 유니버스로 분류 함으로 해서 영화적인 재미를 더 부여하는 힘도 가지게 되었고 말입니다. 다만, 그 외에 나오는 작품들은 좀 미묘하긴 하죠. 특히나 베놈 평가는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마담 웹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예지력이 있는 인물로, 스파이더맨 관련 인물들의 미래 예측이 주요 능력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 노인네 역할에.... 다코타 존슨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젊은 분으로 디자인을 바꿨더라구요.
모비우스
가장 큰 불만은 결국 또 그것이다. 악당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면서 전혀 악당답지 않게 군다는 것. 그래, 안티 히어로까지는 괜찮아. 그래도 본격 피카레스크물로 가기는 힘들었을테니.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대도시 뒷골목을 배회하며 하나의 도시괴담으로서 공포를 뿌릴 뱀파이어 캐릭터인데 왜 영화가 멋대로 면죄부를 발부해주고 있는 거냐고. 전국 스포 자랑! 이상하고 헐거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마이클과 마일로의 요양병원 도원결의는 그 자체로 너무 급하다. 이 둘이 왜 서로를 형제라 부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너무나도 축소되어 있다. 그냥 지나가는 단역 1 정도의 분량이면 또 모르겠지만, 이 둘의 관계는 결국 수퍼히어로와 수퍼빌런 사이의 관계 아닌가! 그것도 그냥 빌런이 아니라 형제에
"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퍼스트 룩 영상 입니다.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솔직히 아주 크게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에서 뭘 잘 만들 거라는 기대를 전혀 안 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소니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단히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2부작으로 나눠서 공개한다는 것 역시 매우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전작의 그 에너지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매력적입니다. 다만......저는 약간 멀미가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