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에스피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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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모비우스 (Morbius.2022)
2022년에 소니 픽쳐스에서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이 만든 마블 코믹스 슈퍼 히어로 영화.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3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희귀혈액병을 앓고 있어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 않은 생화학자 ‘마이클 모비우스’가 치료제 개발을 위해 흡혈 박쥐를 연구하다가, 자기 몸에 혈청을 주입한 이후. 뱀파이어의 힘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슈퍼 히어로 무비지만, ‘베놈’처럼 안티 히어로를 자처하고 있고. 실제로 작품의 분위기가 기존의 슈퍼 히어로와 좀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하다. 혹자는 본작의 스토리를 베놈과 비슷하다고 디스하는데 실제로는 좀 많이 다르다. 주인공이 불법적인 일을 하다가 초능력을 얻고. 본래 몸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다가, 빌런도 주인공과 같은
모비우스
가장 큰 불만은 결국 또 그것이다. 악당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면서 전혀 악당답지 않게 군다는 것. 그래, 안티 히어로까지는 괜찮아. 그래도 본격 피카레스크물로 가기는 힘들었을테니.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대도시 뒷골목을 배회하며 하나의 도시괴담으로서 공포를 뿌릴 뱀파이어 캐릭터인데 왜 영화가 멋대로 면죄부를 발부해주고 있는 거냐고. 전국 스포 자랑! 이상하고 헐거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마이클과 마일로의 요양병원 도원결의는 그 자체로 너무 급하다. 이 둘이 왜 서로를 형제라 부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너무나도 축소되어 있다. 그냥 지나가는 단역 1 정도의 분량이면 또 모르겠지만, 이 둘의 관계는 결국 수퍼히어로와 수퍼빌런 사이의 관계 아닌가! 그것도 그냥 빌런이 아니라 형제에
모비우스 IMAX – 주연-소재 좋지만 각본-연출 못 받쳐줘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혈액 이상으로 난치병에 시달린 모비우스(자레드 레토 분)는 흡혈박쥐에서 채취한 성분으로 치료제를 만들어 초능력까지 얻습니다. 하지만 흡혈박쥐처럼 인간의 피에 대한 갈증에 휘말립니다. 모비우스와 같은 질병을 앓던 오랜 친구 마일로(맷 스미스 분)는 치료제를 요구하지만 모비우스는 거부합니다. 모비우스, SSU의 일원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의 ‘모비우스’는 자신의 난치병을 치료하다 흡혈귀가 된 의사 모비우스를 주인공으로 한 슈퍼히어로 영화입니다. 모비우스는 마블의 캐릭터로 스파이더맨, 베놈의 판권을 보유한 소니가 영화화해 소니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Sony's Spider-Man Universe ; SSU)의 일원이 되었으나 캐릭터 인지도는 낮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 후보군이 나오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간이 갈 수록 솔직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확장판은 정말 지루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영화가 나름대로 흥행에서 정말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DC의 새로운 영화들이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돌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넘어 그래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후보중 하나는 멜 깁슨입니다. 현재 기본적인 이야기만 주고받은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다니엘 에스파노사 역시 후보군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루벤 플레이셔와 조나단 레빈도 후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