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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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용병 투수가 있습니다. 데니 바티스타라는 이름의 용병 투수였는데요. 엄청나게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지요. 기본적으로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기에, 엄청난 구위로 타자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의 투수였습니다.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에 커브와 커터를 장착했던 대니 바티스타" 이렇게 엄처난 구속의 ..
![[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_ 2015.10.](https://img.zoomtrend.com/2015/12/21/f0049445_5648841b5e7c9.jpg)
[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_ 2015.10.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경파하고 유쾌하고 산뜻하기까지 하다.심지어 스토리도 탄탄해.나이스. 그러고보면 코믹스원작의 영화들이 응근 스토리가 빵빵하다.존재의 이유도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고.이런 고민의 잔해가 영화의 호감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함.그 고민이 잘됐건 안됐건간에. +바티스타 뭐하나 했는데 여기서 영화찍고 있었네.심지어 대박영화. 게다가 시리즈로.ㅋ ++그루터 개귀염.뭔가 사람을 막 터트리는데 마지막엔 힐링되는 느낌까지.화분 가지고 싶다.ㅋ +++최종출격직전 로켓 바지낀거 뺴는 장면 좆간지. ㅋ
![[007 스펙터] 커플천국 솔로지옥](https://img.zoomtrend.com/2015/11/16/c0014543_5645ea1cd47ac.jpg)
[007 스펙터] 커플천국 솔로지옥
다니엘 크레이그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이라는 스펙터를 보고 왔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시리즈(?)의 끝이다보니 연계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우선 스포일러를 최대한 제외하고 이야기해보자면 개인적으로 떡밥회수형 스토리는 개연성을 차치하고 괜찮다고 봅니다. 옛날 작품들을 거의 본게 없어서 비교할 작품이 없는 것도 다행(?)이구요. 액션은 용두사미적인데 이건 액션이 적다기보다 무쌍형 007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어쨌든 고양이 쓰다듬는 그 분과 얽히는 스토리때문에 포스팅 제목을 저렇게 적었네요. 나루토 생각나기도 하고 ㅎㅎ 전체적으로 옛 시리즈에 대한 향수가 없다면 팝콘무비로 추천할만하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007시리즈의 클래식함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또

넥센:한화(10/5), 행운의 여신은 엘지의 편에
오랜 약속을 지키고 울고 있는 박용택 정신승리를 하자면 야구라는 종목에서는, 아무리 잘하는 팀이라도 10경기 중 3경기는 필연적으로 지는 흐름을 탄다. 넥센으로서는 어제도 그런 경기였다. 그러니까 야구는 때려치우고 축구를 보는 게 낫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는 김보경의 카디프시티 경기를 보다가 잤는데 그것도 2:1로 졌다. 바티스타를 상대로 넥센 타선은 7회까지 단 1개의 안타도 때려내지 못했고, 이 흐름은 끝까지 이어져서 9회까지 서건창의 단 1안타로 만족해야 했다. 또 정신승리를 하자면 그 1안타가 1점이 되기는 했다. 이게 쉬운 게 아니다. 또 빠른 투수교체와 호수비(이택근, 문우람)로 실점도 최소화했다. 최소화한 실점이 2점이다. 김영민이나 송신영, 강윤구의 피칭 내용은 아쉽지만 그럭저럭 기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