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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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B급 무비, 철권을 가진 사나이

초호화 B급 무비, 철권을 가진 사나이

antisocial|2013년 3월 5일

The Man with the Iron Fists.2012 포스터만 봐도 화려하다. 우탱클랜의 RZA, 타란티노, 러셀크로우, 루시리우, 릭윤, 바티스타, 제이미정 등이 모여서 이런 장난같은 영화를 만들어 냈다. 황당한 스토리에 당황스러운 액션이 일품. 온갖 영화 음악에 조연으로 얼굴을 들이미는 래퍼 RZA가 주연에 각본에 감독까지 하고 나섰는데 솔직히 주연으로서도 각본도 연출도 좀 별로....뭐 어짜피 척봐도 막장영화일거 알고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나쁘다고는 할수 없지만도, 4.9/10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25일

2011년에 RZA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제작으로 만든 무협 영화. 러셀 크로우, 릭 윤, 루시 리우, 바이런 만 등이 주연으로 나오고, 전 WWE 헤비급 챔피언인 데이브 바티스타 조연, 진국신, 진관태, 유가휘 등 왕년의 홍콩 스타들이 단역으로 출현한다. 내용은 총림촌의 사자 무리를 이끄는 금사자가 황궁의 총독으로부터 황금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게 됐는데 은사자와 동사자가 황금에 눈이 어두워 금사자를 암살하고 그걸 빼돌렸는데, 금사자의 아들 엑스 블레이드와 황제가 파견한 특사 잭 나이프, 그리고 대장장이가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ZA는 미국 힙합계 그룹인 우탕 클랜을 이끄는 유명 뮤지션으로 다양한 영화에 단역 출현을 했는데 사실 그보다 영화 음악 쪽의 필모 그래피가

데이브 바티스타 vs 빈스 루세로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10월 7일

여러분이 아는 WWE의 그 바티스타가 맞습니다. 상대방 퍼스트네임이 '빈스'네요. 노린건가... 개인적으로 바티스타가 정상에 있던 시절은 WWE가 가장 재미없던 시절이라 생각하므로 별로 좋아하진 않고, 프로레슬러의 종합격투기 도전도 긍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이번 경기에 보여준 모습도 딱히 대단한 모습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바티스타 투구폼이 바뀌었다?

곰돌씨의 움막|2012년 9월 17일

어디라고 콕 찝어서 말씀을 못드리겠는데.. 미묘하게 달라진 부분이 있군요 차분하게 영상좀 모아서 보고 다시 한번 적어봐야 할듯 합니다. 그것도 하면서 올시즌 정리도 슬슬 생각해 둬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