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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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마이 스파이 - 적당히 보기 좋은 영화
요새 정말 미쳐가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너무 지겹고, 또 지겨워서 말이죠. 맨날 컴퓨터 아니면 TV만 보고 있고, 책 읽다가 던져버리는게 일상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상황이 너무 지속 되다 보니 극장에 정말 미친 짓인 듯 하지만 한 번은 가보고 싶다는 욕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몇 영화들을 확정 해놓고 기다리고 있죠. 실질적으로 이 리뷰를 쓰는 현재, 4월 개봉을 호기롭게 정한 영화가 하나 가시권에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피터 시걸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말 유명한 영화를 많이 했죠. 저는 성질 죽이기도 정말 좋아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첫키스만 50번째 같은 매우 독특하고 웃긴 영화도 한 바 있고 말입니다. 다
드니 빌뇌브의 "Dune"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드니 빌뇌브는 차기작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듄이 가장 기대작으로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되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사실 그렇게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취 차제는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 덕분에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가 항상 있는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듄은 그 기대의 가장 핵심적인 지점을 차지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의외이긴 합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라서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도 비중이 높더니, 이번에도 한 자리 차지하게 되었네요.

쿠바(Cuba),1일차:Havana,쿠바 혁명가 열전_1부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쿠바는 내 여행 버킷 리스트에서 언제나 상위권에 있던 국가였다. 아름다운 카리브의 해안이 있고 바카디럼과 향기로운 시가 - 비록 피우지는 못하지만 - 가 넘치는 나라.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으로 대표되는 그들 특유의 음악이 넘치고, 위대한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된 그 곳, 쿠바.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넘어서는 매력적인 요소가 쿠바에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삼국지에 필적하는 드라마틱한 혁명기(記)가 이곳에서 쓰여졌다는 것이다. 1895년의 쿠바 독립전쟁부터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까지, 쿠바 사람들은 스페인제국과, 독재정권과, 그리고 미국에에 대항하여 끊임없이 혁명해 왔다.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미국의 엠바고로 온 나라가 고립되었어도 이 유쾌한 사람들은 열심히 야구를

데이브 바티스타 曰, "드렉스 솔로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
요즘 데이브 바티스타는 정말 논란의 한가운데에 선 상황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과거 감독이었던 제임스 건 감독이 트위터에서 한 이야기들로 인해 하차 하는 바람에 정말 별 이야기가 다 튀어나왔고, 그 핵심에 서는 데에 주저함이 없는(?) 무지막지함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용서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식겁하게 만드는 발언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덕분에 본인도 드렉스 역할에서 하차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랙스에 대한 솔로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며, "드랙스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좋겠다"고 했다더군요. 본인이 드랙스로 출연 하지 않아도 그 소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