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와이즈

포스트: 5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3 posts
더 랍스터 - 웃기긴 하지만 주제를 잃지 않는 영화

더 랍스터 - 웃기긴 하지만 주제를 잃지 않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1일

이번주의 가장 독특한 영화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재에 관해서는 좀 있다가 설명할 테지만 제가 가장 묘하게 생각하는 배우중 하나인 콜린 퍼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가 연기를 못 하는 것은 아닌데, 최근의 영화 판도로 봐서는 매우 좋다고 말 하기 좀 애매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드라마의 경우에도 평가가 갈리는 상황을 겪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요르고스 란티모스에 관해서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에서 제대로 공개된 전작은 송곳니 라는 작품이 다인데, 솔직히 해당 작품도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가 없었던 것이죠. 이런 경우로

"더 랍스터" 트레일러 입니다.

"더 랍스터"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5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조사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배우진이 굉장히 빵빵하다는 점과, 감독이 국내에서는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는 최근에 참형사 시즌2에 나온 콜린 파렐과 레이첼 와이즈, 레아 세이두, 벤 위쇼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다른 배우도 눈에 띄었는데, 존 C. 라일리라고, 주먹왕 랄프에서 랄프 목소리를 했던 배우도 눈에 띄더군요. 일단 저한테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실물이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요.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일

오랜만에 콜린 파렐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묘하긴 한데,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물론 영화가 영화인지라 레아 세이두와 벤 위쇼도 나옵니다.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2002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2002

Call me Ishmael.|2013년 3월 23일

영화 이후 3년. 다시 한번 윌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휴 그랜트가 이번에 만난 여인은 헐리우드의 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아닌 같은 영국 배우인 레이첼 와이즈였지만, 사실 이 로맨틱 코미디는 로맨스보단 코믹함에 더 무게 중심이 기울어져있다. 영화 는 리처드 커티스 대신, 30대 영국 남녀들의 생활들 냉소적으로 관조하는 '작가' 닉 혼비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영화다. 모든 사람들은 따로 떨어져있는 섬이라고 굳게 믿는 휴 그랜트의 이번 파트너는 열두살짜리 소년 마커스(니콜라스 홀트)다. 이번에도 휴 그랜트의 나래이션으로 시작하려는 듯한 이 영화는 이후 꼬마 마커스의 나래이션과 함께 균형을 잡으며 워킹타이틀식 특유의 말장난과 입담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