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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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본 레거시

최근에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을 다 본 후, 오늘 오전에 조조로 [제이슨 본 시리즈]의 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본 레거시]를 봤습니다. 주인공으로 제이슨 본이 아니라 새로운 인물인 애론 크로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웠기에 어떤 의미로 외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 다음부터 [본 얼티메이텀]과 [본 레거시]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쪽에 민감하다면 다른 포스팅을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중인 '아웃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이슨 본과 같은 '트래드 스톤'의 최정예 암살요원으로 훈련받고 모종의 약물시험까지 받고 있는 애론 크로스는, 훈련도중에 복용해야 할 약을 잃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제이슨 본에 의해서 트래드 스톤이

제임스 본드VS박태환 수영복 간지 대결!!

제임스 본드VS박태환 수영복 간지 대결!!

cinequill|2012년 9월 10일

슬슬 추워지는 요즘!!우리 눈을 훈훈하게 덥혀줄 남자 2명 직업, 나이, 국적 다 다르지만딱 들어맞는 닮은꼴인 그들 6대 제임스 본드 수트핏의 최강자 '다니엘 크레이그'올림픽에서 예능까지 모든걸 소화하는 마린보이 박태환두 남자의 훈훈한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한국에 나랑 삐리리~가 닮은 애가 있다던데?지켜보고 있겠다 박태환! 공통점1. 등근육=등빨, 아슬아슬한 수영복 패션 수영복 내려입은거 까지 비슷한 그들!!이런 그들의 몸매에 빠진게 한둘이 아니라던데~ 제임스 본드 수영복 완판 사건007 카지노 로얄에서 수영복을 입은 다니엘 크레이그이 수영복이 영국에서 완판됐다는 사실!! 공통점 2. 런던올림픽 오심픽이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둔 한국 선수들!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 제임스 본드가 나왔다는

<본 레거시> 심리 스릴러와 제레미 레너, 더 마음에 든다

<본 레거시> 심리 스릴러와 제레미 레너, 더 마음에 든다

한계없이 행해지는 정부의 폭력과 음모에서 벗어나는 도망자 첩보원이라는 설정으로 첩보 액션 쟝르의 독보적 자리를 차지한 '본' 시리즈의 리부트라 하기는 그렇고 바톤 터치라 할 수 있는 네 번째 작품 를 시설 좋은 관에서 남동생과 보고 왔다. '아이덴티티', '슈프리머시' 그리고 2007년 '얼티메이텀'까지 '본' 시리즈 전편들의 각본을 담당했던 토니 길로이가 각본은 물론 직접 메가폰을 잡으며 전작에서 진화한 첩보 드라마로 좀 더 버라이어티한 맛과 매력을 던져 준 작품이었다. 실패한 음모에 흥미를 느낀다는 길로이 감독의 디테일하고 신랄한 폭로 드라마의 맛이 더한 작품이라 하겠다. 물론 음모를 파헤치며 강한 첩보 액션의 확고한 이미지 덕에 골수 팬들에겐 이번 작품이 조금 다른 느낌

본 레거시 - 명료함과 내밀함이 뒤섞인 스릴러

본 레거시 - 명료함과 내밀함이 뒤섞인 스릴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9일

이번주의 웃기는 점 이라면, 본 레거시와 익스펜더블2가 국내에서는 정면으로 충돌을 했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본 레거시가 개봉이 늦다 보니 이런 사태가 좀 벌어진 듯 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상 미국에서 그렇게 평가가 아주 좋지 못하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이 영화가 본 시리즈이다 보니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 시리즈는 영화판에서 꽤 유명한 지점입니다. 스파이 액션물에 관해서, 냉전이 끝난 시대에 과연 새로운 영웅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 것인가와 이 것을 현대 관객에게 어떻게 노출을 시킬 것인가가 상당히 좋은 대답을 내 놓았죠. 007 시리즈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처음의 이야기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