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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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오즈 더 그레이트 앤 파워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제임스 프랭코,미셸 윌리엄스,레이첼 와이즈 / 샘 레이미 나의 점수 : ★★★★ 샘 레이미는 필경 [더 아티스트]를 즐겁게 봤음에 분명하다. 오즈의 세계로 돌입하는 순간까지 영화는 4:3 비율의 흑백영상을 보여주다가 오즈로 들어가는 순간 16:9 비율의 컬러영상으로 변화한다. 그 뒤로는 총천연색의 컴퓨터그래픽의 향연이다. 의도한 것인지 아닌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후의 모든 배경은 인물들과는 좀 이질감이 느껴진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세상이라는 것을 마치 관객에게 보여주고 싶은 듯이. 영화는 훌륭하다. 여기저기서 알아봐달라고 하는 [오즈의 마법사]에 대한 오마쥬가 그득하다. 오스카/오즈가 일하는 유랑 서커스 단의 이름인 프랭크 바움 서커스, 글린다라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에서 등장했던 오즈의 마법사를 주인공으로 한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도로시가 '오즈'에 오기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이 다음부터는 예상하신대로 [오즈: 그레이드 앤드 파워풀]의 스포일러가 존재하니 이 점 양해부탁할께요. 켄자스에서 마술을 부리는 마술사 오스카는 토네이도에 흽쓸려서 환상의 세계인 오즈로 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예언을 기다리고 있던 순진한 마녀 테오도라는 오스카를 예언에서 존재하는 전설의 마법사이자 오즈의 왕인 오즈로 여기고 있고, 오스카는 테오도라의 미모와 왕이라는 말에 빠져서 '에메랄드 시티'로 향하죠. 그곳에서 테오도라의 언니이자 에메랄드 시티를 지배하고 있는 마녀 에베노라를 만나서 예언이 왕이 되기 위해서는 사악한 마녀를 무찔러야만하

추억의 명작극장 1 콘스탄트 가드너
The Constant Gardener. 2005 한국시간으로 2006년 3월 6일날 열린 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어째서인지 나는 큰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아마도 당시 군대를 갓 제대하고 굉장히 할일이 없었기 떄문으로 지금은 생각되지만 깊이 들어가자면 군대라는 제한적인 환경속에서 새삼 그동안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나의 영상매체에 대한 갈증을 비로소 알아채기 시작했던 것 인듯하다. 그 이전에도 영화는 충분히 많이 보고 좋아하긴 했었지만 2001년에 이어 또 한번 내안의 영화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었던 시기였나 보다.(2006년 이후로 지금까지는 아카데미 시상식 따위 언제하는지도 모른다..) 나는 구할수 있는대로 아카데미 각부문 후보에 오른 여러 영화들을 닥치는대로 보기 시작하였고 그중에 아직까지도 인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판 '미션 임파서블'
21세기 리얼 액션 첩보물로 손색이 없는 '본'시리즈의 계보와 그 '전설'이 계속된다며 호기좋게 나선 액션 영화. 어떻게 봐야할까? 특히나 본 영화를 얘기할 땐 전작을 빼놓고선 말할 수 없는 유형이 있다. 전작 3편을 제대로 못 본 팬들이나, 아니면 한 두개만 본, 혹은 강호처럼 3편을 모두 보긴 했어도, 긴 세월 탓으로 생생함보다 익숙한 'Extream ways'의 선율과 '맷 데이먼'의 리얼 첩보 액션극으로 각인된 정도.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시리즈 연장선에서 볼 때 이 영화가 보유한 DNA는 사실 '익숙한 변이'에 가깝다. 전작에 아우라에 숟가락을 얹고 가는 그런 기분은 물론, 그러면서도 전편과는 차별화를 둔 새로운 액션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 같이 나섰지만, 이마저도 기시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