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와이즈

포스트: 5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3 posts

본 레거시: 본 시리즈가 수작이었던 이유를 망각한 것일까?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레이첼 와이즈 ,에드워드 노튼 / 토니 길로이 나의 점수 : ★★★ 액션스타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순둥이 맷 데이먼을 액션스타로 순식간에 등극시키고, 21세기에 걸맞는 첩보물의 정석이 되어버리고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폴 그린그라스라는 감독을 각인시키게 한 본 시리즈의 새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때, 그리고 그 주인공이 맷 데이먼이 아닌 제레미 레너라고 했을 때 이 영화가 어떠한 식으로 나올지가 매우 궁금했고, 걱정도 되었다. 일단은 마지막 영화였던 본 얼티메이텀이 상당히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끝을 맺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때를 만난 제레미 레너의 단독 주연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도 궁금했고, 레이첼 와이즈가 나오기도 했기 때문인데.... 이 영화는 본 아이덴티티의

 본레거시 2회 감상후 (스포주의)

본레거시 2회 감상후 (스포주의)

risk some soul|2012년 9월 7일

본레거시 2회 감상후 난 완전망했어요;ㅁ; 애런이 좋아서 하루종일 애런만 생각나는 폐해가.... 나 이러다 훼인되겠다. 책임져라. 제레미!!!뭔가 제대로 된 리뷰를 써보고 싶은데 이미 난 틀렸어.엉엉 궁디팡팡!!마르타가 애런 궁둥이 만지다가 피가 묻어나와서 애런 너 총 맞았어!! 하고 걱정스레 외치는데 그 장면에서 난 웃고 있었다.이 언니 음흉하자나. 남자 궁둥이를 만지고 ㅋㅋㅋㅋㅋ이런 꿍디꿍디라면 나도 마구 만져보고 싶었겠지. 마르타 언니 이해해요.아.....망상은 적당히 해야하는데 영화속에서 가슴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sin eater장면~에릭바이어와 애런 크로스는 단순한 상하관계가 절대 아닙니다. 정말.잘못된 정보로 대원이 희생되어서 유감이라는 말을 전하기 위해,그것도 일개 일병에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9월 7일

어벤져스를 위해 제물로 바쳐진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같은 영화로 느껴지는 본 시리즈 최신작, 본 레거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시리즈에서 빼줘라고 말하고 싶달까요;; 007도 요즘은 죽여주는데 본이...ㅠㅠ 이건 007도 아니고 본도 아니고 흐음.. 아무리 제레미 레너를 좋아한다고 해도 본 시리즈 스타일하고 영 안맞는 느낌도 들구요. 초반 수염붙인 부분에선 정말 제레민지 못 알아볼 정도로 매력 반감되게 나오고 어벤져스나 미션임파서블에서 보여줬던 절도있는 간지도 진짜 본이 엘리트 요원이다보니 다른 캐릭터로 잡아야해서 못 보여주고 ㅠㅠ 어쨌든 제물로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본 레거시입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커서 일텐데 본 시리즈 팬이시라면 기대를 좀 접고 보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본 레거시 리뷰

본 레거시 리뷰

risk some soul|2012년 9월 6일

드디어 오늘 본 레거시 리뷰를 쓰게 되는 구나(당연히 스포주의) 설레임이 지나쳐서 어린애처럼 잠을 설치게 되는 건 아닌가 걱정했더니 그 우려대로 잠을 제대로 못잤다.일찍 출근하는 것도 아닌데 새벽4시에 잠이 깨서 ;ㅁ; 다크가 턱밑까지 내려왔다. 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오다니!!!평소였으면 조조 보러갈때 늦어서 헐레벌떡 뛰어갔을텐데 덕분에 느긋하게 극장에 도착.예매할때는 내 자리 양사이드가 다 비어있어서 아무도 안 앉겠거니 했는데오른쪽, 왼쪽 모두 혼자 오신 여자분이 앉으셔서 나도 모르게 긴장했다;;;; 어쨌건 평일 오전이지만 개봉 첫날이라 그런지 상영관에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일단 뿌듯.다른 영화와 달리 영화내내 관객들이 조용한 편이라 영화에 몰입하기 좋은 분위기였지만 괜히 기분이 묘했다. 왜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