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고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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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Short"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하네요.

"The Big Short"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5일

이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역시나 이 영화의 소설 원작을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마이클 루이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고, 2008년 금융위기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크리스천 베일, 브래드 피트, 스티브 카렐, 라이언 고슬링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은 사이언 캐피탈의 창립자이며 위기를 처음 예측하는 마이클 버리라는 사람으로, 브래드 피트는 콘월 캐피털의 파트너인 벤 호킷, 라이언 고슬링은 도이치 캐피털의 트레이더인 그렉 립만 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스티브 카렐은 현재 협상중이며 프론트포인트 파트너스라는 회사의 단기 서브프라임 대출을 관리하는 매니저인 스티븐 아이스만을 연기 할 거라고 하네요.

라이언 고슬링 + 러셀 크로 + 셰인 블랙, "나이스 가이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라이언 고슬링 + 러셀 크로 + 셰인 블랙, "나이스 가이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5일

이 영화도 촬영장 사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사립탐정과 전직 파이터가 일견 관계가 없는 사건을 수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고 하더군요.

온리 갓 포기브스 - 진 주인공은 태국 경찰 창

온리 갓 포기브스 - 진 주인공은 태국 경찰 창

※ 본 포스팅은 ‘온리 갓 포기브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태국에 거주하는 킥복싱 코치 줄리앙(라이언 고슬링 분)의 형 빌리(톰 버크 분)가 16세 소녀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그녀의 아버지에게 복수를 당해 살해됩니다. 줄리앙은 빌리 살해의 배후에 경찰 간부 창(비데야 판스링감 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줄리앙의 어머니 크리스탈(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분)은 줄리앙에게 빌리의 복수를 종용합니다. ‘드라이브’를 능가하는 폭력성 ‘드라이브’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이 재회해 합작한 2013년 작 ‘온리 갓 포기브스(Only God Forgives)’는 ‘신만이 용서한다’는 제목처럼 잔혹한 폭력으로 점철된 남성적인 하드보일드 느와르입니다. ‘드라이브’를 연상시키

<온리 갓 포기브스> 라이언과 니콜라스 감독의 독특하고 살벌한 세계

<온리 갓 포기브스> 라이언과 니콜라스 감독의 독특하고 살벌한 세계

2011년도 영화 를 통해 색다른 감각의 무게있는 범죄 스릴러 심리 공포를 보여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다시 한 번 조우한 라이언 고슬링의 범죄 스릴러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관람하고 왔다. ​전작이 워낙 강렬하고 신선한 충격과 멋스러움을 갖춘 수작이어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개성있는 작품을 선호하는 이들에겐 꽤 컸었는데, 영화 첫 장면의 이국적이며 동양적인 환락의 도시 분위기와 복싱장과 마약밀매, 매춘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인들의 범죄와 단죄의 장면들이 살벌하게 피로 물들어 다소 무거움이 심했다. ​게다 어둡고 질퍽한 공기와 비현실 세계를 그린 것 같은 환상과 상징의 미쟝센이 혼재하여 무감각과 공허함으로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