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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나이스 가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출시를 정말 오래 기다려 왔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움 극장판 자막 덕분에 걱정이 많았던 영화이기도 하죠. 다행히 블루레이가 나오면서 자막에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진 상황입니다. 덕분에 맘 편하게 샀죠. 저는 A1 타입 케이스로 샀습니다. 랜티큘러를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요. 후면은 러셀 크로가 장식했습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후면은 러셀 크로가 있는데,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스틸북입죠. 후면 역시 디자인은 범상치 않습니다. 디스크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도 두 주인공 입니다. 같이 들어가 있는 봉투 입니다. 후면까지 신경 썼더군요.

나이스 가이즈 - 상당한 재미, 그걸 다 깎아먹은 자막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이 아닙니다. 한 편이 일단 개봉을 앞당기는 상황이 벌어져서 한 편만 보게 되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의 개봉일이 잡힘으로 해서 구도가 다시 한 번 바뀌게 되었죠. 이런 상황이 간간히 벌어지기는 합니다만, 벌어질 때마다 달갑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신경 써야 하는 일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계획이 바뀌어야만 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지게 되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감독인 셰인 블랙에 관해서는 상당히 미묘한 감정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언맨 3로 상당히 유명해진 상황이기는 한데, 그 이전 작품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언맨 3편의 경우에는 약간 고용감독이라는

러셀 크로 + 라이언 고슬링, "나이스 가이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두 배우만 가지고도 솔직히 믿을만 하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는 됩니다. 다만 라이언 고슬링이 과연 코미디를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이 배우를 접한 영화가 드라이브, 킹메이커,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였으니 말이죠. (말 그대로 폭력이 난무 하거나 아니면 인간적으로 주로 독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차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셰인 블랙 입니다. 아이언맨 3 이전에는 코미디 영화도 잘 해 왔으니 감독을 믿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Rufaldur님이 자막 달아주신 버전 입니다. 참고로 레드밴드 입니다. 에고편 정도만 나와주면 이라는

라이언 고슬링 + 러셀 크로 + 셰인 블랙, "나이스 가이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장 사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사립탐정과 전직 파이터가 일견 관계가 없는 사건을 수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