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고슬링
Posts
131 posts라이언 고슬링 변천사
이렇게 무게 잡던 사람이 이렇게 망가질 수 있단거 이게 영화와 배우만이 줄 수 있는 빅 재미입니다.
![[나이스 가이즈] 미국판 투캅스](https://img.zoomtrend.com/2016/07/13/c0014543_5784705a57098.jpg)
[나이스 가이즈] 미국판 투캅스
배경답게 투캅스적인 분위기가 물씬나는게 재밌었던 영화~ 청불에 관이 별로 없긴 하지만 추천~~~드릴만 합니다. (창조자막이 문제긴 한데;;;) 청불이지만 딱히 걸릴만한건........;; 폭력도 슬랩스틱적인 면이 많다보니 직접적이지 않고 선정성면에서도 이정도면 굳이...청불까지 되나 싶었네요. (노출때문이겠지만 15세정도면 흐음;;) 특히 러셀 크로우와 라이언 고슬링의 허당콤비는 팬이라면~~ 좀 한국스럽긴하지만 괜찮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짚고 넘어가자면 자막을 창조하신 분은 뉘신지... 대본창조 수준이라 차라리 직역이었으면 싶을정도;; 찾아보니 이진영이라는 분이시던데 이제까지 본 모든 영상의 자막 중 손에 꼽게 최악이었

나이스 가이즈 - 상당한 재미, 그걸 다 깎아먹은 자막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이 아닙니다. 한 편이 일단 개봉을 앞당기는 상황이 벌어져서 한 편만 보게 되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의 개봉일이 잡힘으로 해서 구도가 다시 한 번 바뀌게 되었죠. 이런 상황이 간간히 벌어지기는 합니다만, 벌어질 때마다 달갑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신경 써야 하는 일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계획이 바뀌어야만 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지게 되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감독인 셰인 블랙에 관해서는 상당히 미묘한 감정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이언맨 3로 상당히 유명해진 상황이기는 한데, 그 이전 작품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언맨 3편의 경우에는 약간 고용감독이라는
세대를 잇는 질곡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놀이공원 등에서 모터사이클 연기를 선보이며 떠돌이 인생을 살아가던 루크(라이언 고슬링)는 한때 사귀었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탄생한 자신의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고, 그가 성장하던 환경과는 달리 이 아이에게만큼은 올바른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무척 애를 쓴다. 하지만 여성에게는 이미 루크보다 훨씬 성실한 다른 남성이 곁을 지키고 있는 등 현실은 절대로 그의 편이 아니다. 결국 돈으로 환심을 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작심한 루크는 동네에서 우연히 알며 지내온 카센터 사장의 말에 솔깃한 끝에 함께 은행을 털기 위한 모의에 들어간다. 마침내 모 은행 지점을 습격하고 짭짤한 돈맛을 제대로 터득하게 된 루크, 반복적으로 다른 은행을 습격하는 등 강도짓을 일삼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결국 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