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고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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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SHORT"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오랜만에 다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과연 얼마나 강렬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도 있었죠. 그것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 스티브 카렐, 브래드 피트, 라이언 고슬링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영화가 절대로 밝은 영화는 아닐 것 같은데, 감독이 코미디 영화를 주로 했었던 아담 맥케이라는 점 역시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일단 전 이 영화가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자막 입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의 불편한 지점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듯 하네요.

러셀 크로 + 라이언 고슬링, "나이스 가이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두 배우만 가지고도 솔직히 믿을만 하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는 됩니다. 다만 라이언 고슬링이 과연 코미디를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이 배우를 접한 영화가 드라이브, 킹메이커,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였으니 말이죠. (말 그대로 폭력이 난무 하거나 아니면 인간적으로 주로 독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차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셰인 블랙 입니다. 아이언맨 3 이전에는 코미디 영화도 잘 해 왔으니 감독을 믿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Rufaldur님이 자막 달아주신 버전 입니다. 참고로 레드밴드 입니다. 에고편 정도만 나와주면 이라는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주연의 "La La Lan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감독 이야기를 안 했는데, 이 영화는 감독 때문에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위플래쉬"만든 감독이거든요. 재즈 연주자와 배우의 사랑 이야기와 그 사랑이 시간 갈 수록 어떻게 희한하게 변해가는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라이언 고슬링이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출연하려나 봅니다.
블레이드 러너에 관해서는 정말 극심한 팬심을 자랑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블루레이판과 DVD판을 자막 문제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이죠. (솔직히 블루레이 판본은 이제는 내보내야 하는가 사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집에 더 이상 둘 공간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가져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그 이야기가 슬슬 진행이 되는 듯 하더군요. 이번 속편에는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하기 위해 협상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해리슨 포드 역시 속편 출연을 고려중인 상태이기도 하고 말이죠. 재미있는게, 이번 속편은 리들리 스콧이 직접 감독하지는 않지만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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