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포스트: 107|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07 posts
트웨인 존슨이 "렘페이지"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트웨인 존슨이 "렘페이지"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9일

최근에 게임을 베이스로 한 영화들이 다시금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다만 뭔가 아주 새로운 영화가 있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주로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해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죠. 다만 흥행 성적 역시 아주 재미를 보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영화가 나온다고 해도 걱정이 안 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램페이지 라는 게임입니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으로 나오고, 감독은 산 안드레아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브래드 페이튼이더군요. 일단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입니다. 신나기는 할 테니 말이죠.

샌안드레아스

샌안드레아스

앨리스의 토끼|2015년 6월 19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미국산 재난영화.여지껏 많은 재난영화들이 나왔지만, 샌안드레아스는 황당한 설정이 아닌 지구의 단층과 대륙이동설을 접합한 나름 근거있는 재난영화라고 보겠다. 근래에 들어서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재난을 보면 정말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 존재인지를 알 수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 재난영화의 사슬에 지표가 이동하면서 지진이 발생하고 해일 내지는 쓰나미가 발생한다는 과학적 모티브를 심은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절대 과학적인 영화는 아니다. 재난이 일어나는 근거는 과학적 근거를 들여온 것이 맞지만, 이야기의 전개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그 과학적이지 않은 부분이 이 영화에 재미를 주기 위해 심겨진 미국산 영웅의 존재이다. 이 영화에서 그려지는 미국의 영웅은 어떤 존재인가

샌 안드레아스 - 진부한 등장인물, 전형적 서사

샌 안드레아스 - 진부한 등장인물, 전형적 서사

※ 본 포스팅은 ‘샌 안드레아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LA 소방서 구조대 대장 레이(드웨인 존슨 분)는 아내 엠마(칼라 구기노 분)와의 별거 끝에 이혼을 요구받습니다. 두 사람의 딸 블레이크(알렉산드라 다다리오 분)는 엠마의 연인 다니엘(요안 그리피스 분)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향합니다.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대지진이 발생하자 레이는 엠마와 블레이크를 구출하기 위해 나섭니다. 시간 죽이기로는 제격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연출한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서부 샌 안드레아스 단층 일대에서 발생한 대지진을 묘사하는 재난 영화입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지진학자 로렌스(폴 지아매티 분)는 동료 킴(윌 윤 리 분)과 함께 대지진을 예견하지만 정확한 시기는 지진 발생 전에야 알게 되어 늦습니

샌 안드레아스-엄청난 것이 흔들린다!!

샌 안드레아스-엄청난 것이 흔들린다!!

오늘도 드웨인 존슨빠인 저는 그의 영화를 보러갑니다. 분노의 질주를 처음 보게된것도 더락 형님 나온다고 본거였지.... 샌 안드레아스 지층에서 일어나는 대지진을 다룬 재난물입니다. 재난물의 클리셰를 뻔뻔할만큼 답습한 영화라 줄거리에 대해 할말은 별로 없네요. 초반 10분만 봐도 영화 스토리 전개 다 보입니다. 100퍼센트 예상대로 흘러가기도 하고요. 특기할만한 것은 재난물에서 흔히 보이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없고 주인공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대부분 진행되고 재난을 예고하는 전문가가 무시받지않고 의견이 잘 받아들여진다는거 정도네요. 그렇지만 영화는 광징히 흥미진진하네요. 시작한지 10분만에 첫 지진이 일어나며 이후 끝까지 지루해지는 구간이 거의 없이 재난이 쉴새없이 닥칩니다. 소방 대장인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