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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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PAGE" 예고편입니다.

"RAMPAG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래드 페이튼의 전작인 산 안드레아스는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정작 여러번 보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영화가 아예 재미 없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지는 않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를 일부러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 역시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 역시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난 영화 그 자체네요.

"Skyscraper" 라는 작품입니다.

"Skyscrap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3일

이 영화의 제복을 처음 듣고는 무슨 마천루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은 그렇지 않았죠.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액션 영화의 구조를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배우가 바로 드웨인 존슨이기 때문입니다. 드웽니 존슨이 의외로 본격 스릴러물도 간간히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최근에는 오히려 근육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그래도 어느 정도의 재미를 보장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하네요.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3일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쥬만지 (2017) / 제이크 캐스던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1월 19일

출처: IMP Awards 학교에서 주의를 받아 방과 후 벌칙으로 모인 네 학생이 창고에서 오래된 비디오 게임기를 발견하고, 심심풀이로 실행했다가 다른 몸이 되어 정글 세상에 떨어진다. 곧 게임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된 일행은 클리어 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상황에 티격태격하며 팀웤을 다진다. 보드게임이 플레이어를 저주에 가두고 실제 삶에도 재난으로 영향을 주는 설정을 모험물을 현대식으로 각색하며 비디오 게임으로 바꾼 리메이크. 게임이 실제에 영향을 주고, 성인과 엮인 십대 소년소녀를 다룬 설정을 그대로 두고 비디오 게임의 특색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재구성 했다. 여기에 십대가 주역인 가족영화의 황금률을 따라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다툼 끝에)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교훈처럼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