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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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페이지 봤음 스포없음

믿고고보는 드웨인존슨 더락아즈씨 전형적인 더락표 영화로 만족 스러웠다 훌륭한 어린이 오락영화!! 최고!!!

램페이지 IMAX 3D - ‘샌 안드레아스’의 괴수 영화 버전

램페이지 IMAX 3D - ‘샌 안드레아스’의 괴수 영화 버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드웨인 존슨 분)는 자신이 아끼는 유인원 조지가 거대화해 난폭해지는 이상 징후를 발견합니다. 조지는 동물원을 탈출해 거대화된 늑대 랄프 및 악어 리지와 합류해 시카고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기시감 가득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제작과 연출을 맡은 괴수 재난 영화 ‘램페이지’는 1980년대 후반부터 시리즈화된 동명의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했습니다. 대기업 에너젠의 프로젝트 램페이지에 의거한 우주에서의 유전자 선별 실험이 지구에 영향을 미쳐 유인원, 늑대, 악어가 거대 괴수가 되어 대도시를 습격한다는 줄거리입니다. ‘램페이지’는 기시감으로 가득합니다. 서두의 우주 장면은 ‘그래비티’와 ‘라이프’를 연상시킵니다. 유인원과 의사소통이

램페이지

램페이지

광기와 위트가 결합된 괴수물이자, 잘 만든 게임원작영화의 사례. 극의 구성 하나 하나가 클리셰로 점칠되어 있기에, 내용상으로는 별로 볼 것 없습니다. 하지만 [램페이지]는 그걸 알기에 스토리는 정통적으로 쓰되 그 밖에 것에 힘을 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내용은 뻔하지만 감흥은 뻔하지 않은 괴물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첫째로, 메인인 드웨인존슨의 연기력이 훨씬 유연해지고 부드러워진 것에 공이 큽니다. 까고 말해서, 존슨이 맡은 배역은 진짜 액션 어드벤쳐에 흔히 나올법한 상투적인 주인공입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의리가 있으며, 힘도 세고, 용감하죠. 농담도 할 줄 압니다. 벌써 여러 레퍼런스되는 영화들이 마구 떠오르는, 그 정도로 뻔한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드웨인존슨은 그 캐릭터에

램페이지(Rampage, 2018) - 스포주의?

램페이지(Rampage, 2018) -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8년 4월 12일

트레일러만 봐도 이 영화 어떨지 감이 딱 와서 그걸 스포일러라고 할 수 있으려나 싶은데 그래도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괴수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이 다시 괴수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고전 게임 램페이지를 영화로 만든 것이죠. 이 게임을 랄프라고 기억하는 이도 있던데...그게 어디서 왔냐면 이 게임의 주인공 괴수인 킹콩이 조지, 파충류가 리지, 늑대인간(?)이 랄프거든요. 아무튼 거대 괴수를 조작해서 건물을 철거하고 사람을 집어먹어 에너지를 회복하고 그러던 게임이고...특히 PC로 이식되어 많이 플레이 되었던 고전 게임이죠. 거대 괴수가 날뛴다? 그러면 거대 로봇으로 죽빵을 갈겨 주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아직 거대 로봇이 준비 안된 상황이군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등신대 괴인...아니 초인 더 락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