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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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S : FURY IDOL (매드맥스 패러디)
제목 : 매드 마스 : 퓨리 아이돌 장르 : 서바이벌, 액션, 추격 주연 : 도쿠가와 마츠리 조연 : 마카베 미즈키, 니카이도 치즈루 감독 : 데어 메테리얼 하루카 : 오직 나만이! 이 무너진 예능계에서! 너희들을! 구원 할 수 있다! 하루카 : I Want it back! that is my property! (다시 돌려받겠어!!! 톱 아이돌은 내꺼야!) 안나 : OH WHAT A D@Y! WHAT A LOVELY D@Y!!! 안나 : 각하께서 나를 보셨어!아카네 : 아니야! 저분은 뒤의 무대 장치를 본거야!안나 : 하루각하님이 고개를 돌려서 나를 똑바로 쳐다보셨다고!아카네 : 저분은 카메라를 본거야!안나 : 아니야! 나는 선택받았어! 각하 손에 이끌려 톱 아이돌이 될거야!!! 안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4DX 3D - 예수에 비견되는 구원자, 맥스
※ 본 포스팅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괴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를 압축하는 단어는 ‘파괴’와 ‘질주’입니다. 극중에서 핵전쟁으로 인해 문명이 파괴되어 암흑기에 접어들었지만 인류는 파괴를 멈추지 않습니다. 영화는 인류의 우매한 파괴 본능을 부각시키지만 관객은 파괴의 쾌감에 빨려 들어갑니다. 전 세계에 동시적으로 쾌감을 주는 현대 인류의 가장 큰 오락거리 중 하나인 영화가 지닌 최대 매력이 파괴입니다. 거대 규모의 오락 영화를 압축하는 단어가 파괴의 의미를 지닌 ‘블록버스터(Blockbuster)’임을 새삼 떠올리게 합니다. 인류는 기본적으로 창조에서 쾌감과 만족을 느끼지만 파괴를 통해서도 못지않은 쾌감과 만족을 느낍니다. 파괴의 본

Mad Max:Fury Road (2015)
[스포일러 있음.] 2015년 5월 15일 관람.감상 직후 글을 쓰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일로 멘탈이 나가서 이제서야 작성한다. '매드맥스'는 1979년 멜 깁슨을 주연으로 처음 등장해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다룬 다른 작품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ex: 북두의 권, 워터월드, 보더랜드 등)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는 물과 식량, 연료 등 모든 것이 부족해 질서도, 도덕도, 법도 없는 무법자들의 세계로 변모한다. 이런 세계관에 레이싱 액션이 결합된 독특한 SF로 3편의 작품이 나왔는데 1985년 '매드맥스3'(Mad Max:Beyond Thunderdome) 이후 30년 만에 귀환한다고 하여 개봉 전부터 관심이 갔다. 고전적 미학'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고전적인 영화의 흐름을 그대로 따른다. 간결

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 조지 밀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노감독의 집념이 만들어낸, 99%를 지나 100%에 끝없이 수렴하는 순간의 환희 폴 페이그, "스파이" 댄디하게 포장된 "킹스맨"에 대한 화장실 유머식 대답. 이쪽이 더 웃겨!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스틸 앨리스" 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또는 살아가기 위한 것 노아 바움백, "위아영" 20대에도 그러했고 30대에고 그랬으며 40대에도 여전히 그럴 그것 브래드 버드, "투모로우랜드" 브래드 버드라길래 뭔가를 기대했건만 팀 존슨, "홈" "빅 히어로" 같은 유쾌함을 기대했건만 데이빗 O. 러셀, "엑시덴탈 러브" 우리 감독님이 뭘 잘못 드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