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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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짤막평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짤막평

이 영화보고 처음으로 차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기통!!8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피가 끓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피가 끓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3D 효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훌륭하더군요. 화면의 입체감도 그렇고 몇몇 장면은 노골적으로 튀어나오는 효과를 노리고 만들어졌는데 정말 화면 저편에서 튀어나오는 느낌이 듭니다. 매드맥스 시리즈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본 적은 없고 전부 간접지식만 갖고 있었습니다. 사막에서 폭주족이나 데스메탈 생각나는 룩의 미친놈들이 기름이나 물을 두고 다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비주얼의 시초 같은 작품이라는 것, 북두의 권 역시 여기에 큰 빚을 지고 있다는 것 등등. 하지만 30년만에 돌아온 네 번째 작품을 보는데는 아무런 장벽이 없었습니다. 그냥 예고편 보고 어떤 분위기인지만 파악하고 와도 충분해요. 전편들도 그리 연결성이 깊었던 것은 아니며, 이번에는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

♣ DOMVS...DINOSAVRIA |2015년 5월 24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기억한 빨간 내복 기타리스트의 모습) 원래 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멸망해버린 지구에서 잔인해진 약육강식의 세계 안에서 발버둥치는 안타까운 상황을 소화하기 힘들었던 성격이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단순히 평이 좋다는 소문뿐만 아니라.. '황량해진 세상에서 야만스러워진 사람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싸워나가는 액션물'의 원조로써 매드 맥스 시리즈가 있었기에.. 그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은 어떤 연출로 이루어졌을지 궁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단, 짧게 평을 하자면. 이 영화는 예전에 보았던 '스타트렉 다크니스' 와 마찬가지로 지루한 면이 전혀 없는 매끄러운 영

미칀-맥쓰 포스터 일람

미칀-맥쓰 포스터 일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5월 24일

세기말 구세주 여정 매드 눅스맥스 - 근성의 도로 (...) 아아 이 쌈마이틱한 분위기라니.. 이 얼음집에 자주 드나드시는 분이라면 저런 식의 표기법이 영락없이 번역기 스멜+일본 스멜임을 알아채실 터.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식 표기법의 영향을 벗어나는 것도 그렇고, 포스터 자체에도 그림에서 사진으로 변해가네요. 하지만 30년(!)이 흐른 2015년의 매드 맥스 영화 포스터는...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의 眞주인공이라고 주장하는 세기말 근성가이 눅스 군이 나온 거 말곤 다 0점을 주고 싶습니다.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 '희망없는 세상, 미친놈만 살아남는다'? '살고 싶으면 내 말 들어'? '대체 계약조건이 뭐였길래 이렇게 위화감이 넘치는 광고문구가.... 차라리 이 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