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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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가 "매드맥스" 후속편을 계약했다고 하는군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는 절대로 나쁜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취향을 넘어서서 좋다고 말 할 만한 영화였으니 믿으셔도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되어서 영화의 가장 다른 문제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미국에서의 흥행이 아주 화력이 좋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상당히 잘 만든 영황인지라 나름대로 비전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그 속편들에 계속 나올 거라고 합니다. 3편정도 더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라면 기대를 해야죠.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https://img.zoomtrend.com/2015/06/14/b0008277_557ce9c436858.jpg)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북클릿을 겸한 앞면은 영화의 첫 장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주얼 케이스의 내부. 왼쪽의 흑백 북클릿은 한글 북클릿입니다. CD와 북클릿을 걷어낸 주얼 케이스. CD를 수납하는 부분의 뒤를 장식한 것은 악역 임모탄과 릭투스 부자입니다. 왼쪽이 오리지널 북클릿, 오른쪽이 한글북클릿입니다. 북클릿의 내부. 상단이 오리지널 북클릿, 하단이 한글북클릿입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120분 내내 클라이맥스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4DX 3D - 예수에 비견되는 구원자, 맥스

150606 영화 <매드맥스>
톰 하디(맥스 로켓탄스키), 샤를리즈 테론(임페라토르 퓨리오사) ㅣ 조지 밀러 두시간 동안 몰아치는 강렬한 액션. 메탈 사운드와 함께 사막을 질주하는 카 체이징 액션이 주는 속도감이 어마어마하다. 한마디로 끝내준다! 최근 본 영화중에 가장 수작이라고 생각되면서도 보는내내 긴장하고 있었던지라 힘들었다. 좀 무섭기도했고... 영화 개봉 전 광고는 뭐 '미친 놈들만 살아남는다!' 이딴 문구 때문에 좀 유치해보였지만 전혀. 멸망한 세계가 주는 황량함에 대비되는 새하얀 워보이들, 그리고 금속들이 누덕누덕 개조된 전투 차량들이 주는 이미지가 떨쳐지지 않는다.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말그대로 'Redemption'. 희망없는 세상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영화제목 :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개봉일 : 2015년 5월 14일 *감 독 : 조지 밀러 *출 연 : 톰 하디(맥스 로켓탄스키), 샤를리즈 테론(임페라토르 퓨리오사), 니콜라스 홀트(눅스) *제작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15세 관람가 *장 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