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크로우

포스트: 71|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71 posts
러셀 크로우가 "Kong : Skull Island"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

러셀 크로우가 "Kong : Skull Island"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0일

요즘 레전더리는 괴수 영화에 고나해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 몇 있기는 한데, 대부분 속편이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프리퀄입니다. 킹콩의 이야기를 베이스로 킹콩 이전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이미 주연으로는 톰 히들스턴이 물망에 올라온 상황이며, 올 가을에 촬영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잇습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내년 초까지는 일단 시간이 있다는 이야기도 잇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러셀 크로우가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배역에 관해서 알려진 바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네요.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마인드

거칠게 요약하자면, 정신병 걸린 천재수학자의 극복기이자 실화. 이 영화를 말하려면 내쉬의 정신병을 이해해야 한다. 내쉬의 정신병은 흔한 헐리웃의 스테레오타입이다. 그러니까 천재는 머리가 너무 좋아서 미친놈이거나 미친놈 취급을 받는다는 설정같은 거. (이는 몇몇 인정받지 못한 사람이나 힙스터가 자신의 정신병을 증명하려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그래도 여기서는 좀 더 디테일하고 그가 미쳤고 존경스러운 이유는 그가 정신세계가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극복했기 때문이다. (조슈아 마이클 스턴 보고있나) 환각 속 존재는 내쉬의 부족함을 충족시켜주는 일을 한다. 꼬마아이는 다소 사교적이지 못한 내쉬가 다정한 사람일 수 있다는 것을, 폴은 내쉬가 천재라는 사실을 계속 인정해주려 한다.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의 도전과 고민을 느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6월 8일

감독;러셀 크로우출연;러셀 크로우, 올가 쿠릴렌코, 제이 코트니러셀 크로우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1월 28일 개봉전 라이브톡 행사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러셀 크로우의 첫 연출작 이 영화를 1월 28일 개봉전 라이브톡 행사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다양한 장르가 섞인 가운데 러셀 크로우의 도전과고민은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1차 세계대전때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전사한 아들의 유해를 찾으러 가는 한 아버지의 모습과 그 이후의이야기를 보여준다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여러 장르의 이야기가 섞인 가운데왠지 모

노아 IMAX - 정의인가? 사랑인가?

노아 IMAX - 정의인가? 사랑인가?

※ 본 포스팅은 ‘노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노아’는 대홍수와 인류 절멸에 직면한 노아(러셀 크로우 분)의 내적 갈등 및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을 묘사합니다. 노아의 정의 대홍수의 계시를 받은 노아는 10년 동안 감시자들과 함께 방주를 건설합니다. 노아는 방주에 올라타려는 카인의 후예들을 거부하는 것은 물론 일부라도 그들을 구해달라는 며느리 일라(엠마 왓슨 분)의 부탁도 거절합니다. 노아가 앞세우는 것은 남성적인 정의입니다. 오랜 세월 악행을 반복한 인간을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정의에는 감정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창조주의 도구에 불과하다 여기는 노아는 매우 공(公)적인 인간입니다. 판단은 창조주가 할 뿐